연중 제27주간 금요일

2010. 10. 8. 오전 6:38:53

7
글자
그러니 하느님 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갈라 3,11)
 
'율법'과 '믿음'의 차이는?
율법은 나를 속박하고, 믿음-의식은 나를 자유롭게 한다.
 
"주님, 주님에 대한 저의 의식을 더 뚜렷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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