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화요일유유병일2010. 10. 19. 오전 6:38:31 7글자A−A+십자가를 통하여 양쪽을 한 몸 안에서 하느님과 화해시키시어, 그 적개심을 당신 안에서 없애셨습니다. (에페 2,16) 화해하는 나를 바라봅니다-觀. 져야하는 십자가와 흘려야하는 피가 보입니다. "주님, 주님의 수난을 분유(分有)하는 깨달음을 얻게 하소서." 추천 7🔗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