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2010. 10. 18. 오전 6:39:26

6
글자
루카만 나와 함께 있습니다.
마르코는 내 직무에 요긴한 사람이니,
함께 데리고 오십시오.
(2티모4,11)
 
주님의 복음의 움직임과 내 주변을 봅니다-觀.
복음은 육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주님, 복음의 신비는 파스카의 신비임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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