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수요일

2010. 10. 20. 오전 6:32:03

7
글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에 대한 믿음으로,
확신을 가지고 하느님께 담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에페 3,12)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께 나아가는 나를 봅니다-觀.
의식성찰을 통해서 그리스도께 지혜와 힘을 얻는 나.
 
"주님, 주님과 친밀해지는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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