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강 성령을 통한 봉사의 삶

2010. 7. 4. 오후 8: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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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론 >

성령의 이끄심과 성령을 통한 봉사의 삶이 무엇인가 살펴본다.

 

• 성부 = 아버지 = 창조주 = 거룩함
• 성자 = 예수님 = 구원자 = 사 랑 (십자가 = 사랑)
• 성령 = 세 례 = 물. 불. 바람
• Ruah (루하) : 히브리어 : 숨. 숨결. 바람
• Paracletos : 헬라어 : Para 곁에(전치사). cletos (불렀다)
• holy spirit : 영어 협조자, 곁으로 불려온 자, 변호자.
• 성령의 상징 : 불. 물. 바람. 비둘기. 숨. 기름. 구름. 

성령은 시간, 공간을 초월해서 하느님과 예수님의 존재를 증명하고 확인시켜 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 올바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해준다.
성령은 하느님께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며 우리가 위험에 처할 때 달려와 도와 줄 태세가 되어 있는 분이다.
성령에 이끌린다는 것은 하느님과 예수그리스도께 이끌리는 것이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은 성령께 봉헌하고 이끌려야 한다.
하느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성령께 민감하고 기도생활에 충실해야 한다.

※ 요한 14, 15-31 <성령을 약속하시다>
16 : 내가 아버지께 청하면, 아버지께서는 다른 보호자를 너희에게 보내시어 영원히 너희와 함께 있도록 하실 것이다.
17 : 그분은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너희는 그분을 알고 있다.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머무르시고 너희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20 : 너희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또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26 : 보호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
 

< 본 론 > 

성령의 이끄심이란 우리 안에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의 현존을 의식함과 동시에 하느님의 말씀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것이다.
성령의 이끄심이란 말씀을 붙잡고 살며 기도생활에 충실한 생활이다.
제자는 하느님의 말씀에 민감하고 성령의 이끄심대로의 삶을 살아야 한다.
예수님도 성령의 이끄심에 철저 하였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협조자로서 하느님과 일치하게 하는 분이시고 하느님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분이십니다.
주님을 올바로 알고 이끌리기 위해서는 늘 성령께 민감해야 한다.

※ 요한 8, 26 : 나는 그분에게서 들은 것을 이 세상에 이야기할 따름이다. 

※ 요한 8, 28 : 내가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만 말한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 창세 1, 1 : 한 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 요한 1, 1 : 한 처음에 말씀이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1. 봉사자는 성령의 이끄심에 민감해야 한다.

좋은 관계는 기도를 충실히 하고 말씀을 듣고 생활에 익숙해져야 한다.
하루에도 몇 번 수시로 주님을 의식하고 성령께 뜻을 여쭈어야 한다.

1) 늘 의식하고 깨어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말씀을 듣고 민감하게 이끌려라.

인간적인 재능 능력이 뛰어나도 하느님의 능력을 능가 할 수 없다
주님의 말씀을 못 듣는 분들은 성령께 민감하게 이끌리지 못하는 것이다.
성령을 통한 봉사를 할 때만 성장할 수 있다.
봉사는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드러내는 것이 봉사이다.
우리의 삶을 온전히 맡기지 못한다.
온전히 맡기지 못하는 이유는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맡기면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축복해 주십니다.

2) 매일 기도생활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삶으로 실천해야 민감하게 이끌리는 것이 가능하다.

기도생활이 지속되지 않으면 봉사의 자세와 열정이 흐트러지고 타성적이고 형식적인 봉사로 흘러가게 된다.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자신의 생각대로 자기중심적으로 봉사한다.
하느님의 사업은 성령께 민감하게 이끌려야 하느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3) 하느님의 말씀을 늘 귀 기울여 들으며 성령께 민감하게 이끌리는 삶을 산다면 지속적인 봉사가 가능하게 된다. 

성령께 민감하게 이끌려가는 봉사자 안에는 하느님의 힘이 있다.
성령께 이끌리는 봉사자와 그렇지 않은 봉사자는 갈수록 큰 차이가 난다.
성령께 민감하게 이끌리는 사람은 분별력과 순발력이 뛰어난 사람이다.
평소에 성령께 잘 이끌리는 삶을 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① 우리가 늘 의식을 갖고 깨어서 깊은 기도를 한다면 하느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게 되고 성령께서 이끄신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성령의 이끄심을 깨닫게 되면 변화된 삶을 살 수 있게 되고 그럼으로써 믿음이 더욱 성장하게 되고 그 힘으로 지속적인 봉사를 할 수 있다.

② 새천년 복음화 사도회 봉사자의 모습

첫째 : 희생과 극기를 통한 기도를 해야 한다.
둘째 : 성령께 민감하게 이끌려야 한다.
셋째 :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
넷째 : 철저히 준비된 봉사를 해야 한다.

③ 좋은 봉사를 하기 위해서는 미리 분별하고 성령에 이끌리고 봉사를 받는 사람과 동질화 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때그때마다 일시적이 판단으로 봉사한다면 분별하지 못하고 성령께 이끌리지 못하여 동질화 되지 못하고 지속적인 봉사가 불가능 해진다.

2. 봉사자는 성령 안에서 그분을 증거하고 그분에 의해 힘을 얻고 분별력과 능력을 받아야 한다 

하느님의 사업은 하느님의 지혜와 방법과 능력으로 해야 한다.
나는 부족하지만 주님께 의탁하고 이끌려 가면 힘을 주신다.
성령께 이끌려 갈 때 성령께서 지혜와 분별력과 능력을 주신다.

1) 봉사자는 하느님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① 하느님의 능력 안에 자신을 봉헌하고 맡기고 의탁하여 하느님께서 나의 삶을 이끌어 가심을 끊임없이 증거하고 선포해야 한다.
하느님을 붙잡으려면 지금 내가 잡고 있는 것을 놔야 한다.
성령께 이끌릴 때 하느님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봉헌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봉사 받는 분들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가 없다.
복음화란 나와 예수그리스도와의 관계를 나누는 것이다.

      (하느님)

     불가시적 관계 ⇅

                   (나) ⇄ (이웃)

                   가시적 관계

 ② 봉사자가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 준다면 예수님의 진리와 교육내용이 제대로 전해질 수 없다.
봉사자는 예수님의 진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사람이다.
좋지 않은 모습으로 예수님의 진리를 전달하면 예수님이 가려지게 된다.

③ 봉사자가 끊임없이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상대방은 금방 알아차린다.
인간은 끊임없이 변해가는 존재이지 하루아침에 변하는 존재가 아니다.

2) 봉사자가 성령 안에서 하느님이 증거하고 드러내려면 용기, 힘, 확신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성령의 힘을 얻으면 능력을 받고 분별력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고 용기가 생긴다.
봉사자는 하느님의 사랑이 성령의 역사하심이 드러나야 한다.
봉사자 지도자로서의 삶을 살려면 성령 안에서의 삶을 살아야 한다.

 ① 하느님의 사업은 하느님의 지혜를 얻었을 때에 강한 힘이 있다.
인간의 지혜가 아무리 뛰어나도 한계가 있으므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의 지혜로 분별을 얻어 그분이 이끄시는 대로 다른 이들을 하느님께 인도해야 한다. 하느님의 힘을 얻으려면 첫째 성경을 많이 읽고 둘째 깊은 기도로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② 올바른 봉사는 결코 쉬운 것이 아니며 봉사하는 삶을 살지 않으면 예수님의 제자도 될 수 없고 삶의 의미도 없다.
봉사하지 않으면 절대로 예수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수 없다.
봉사할 때 더 성숙해지고 그 삶을 더 풍요롭게 살 수 있다.
자신보다는 하느님 뜻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람을 도구로 쓰십니다.

③ 하느님께 지혜, 지식, 분별의 은사를 끊임없이 청하고 능력을 받아서 사용해야 한다.하느님의 능력이 표출되는 봉사자는 그를 통하여 하느님의 현존. 자비. 역사가 표출되고 다른 사람을 하느님께 인도 할 수 있고 그의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
여러분이 도구로 쓰이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시기 바란다.
좋은 출발보다는 좋은 끝맺음을 위해서 성령께 민감하게 이끌려야 한다.

3) 봉사자는 항상 영적인 일에 마음을 두고 영적인 삶을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이다. 

① 육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육적인 일에 신경을 씁니다.
그래서 죽으면 부패할 육신과 헛된 세상일에 마음을 쓰게 된다.
세상에 살기 때문에 모든 것을 끊고 살지는 못하지만 유혹을 물리쳐야 한다.

② 영을 따라 사는 사람은 영적인 일에 신경을 씁니다.
영원한 삶이 보장되는 주님의 사업에 봉헌하고 투신하게 된다.

3. 봉사자에게는 성령의 능력이 드러나야 한다. 

성령의 능력이 드러나는 것은 성령과 함께 한다는 증거이다.
봉사자가 하느님의 능력이 드러나지 않으면 무엇을 줄 수 있겠는가.
하느님의 능력이 드러나지 않으면 인간적인 사업일 뿐이다.

 1) 주님과 올바른 관계를 유지해야 성령의 능력이 드러난다.

① 주님과 올바른 관계를 유지해야 그분의 마음, 사랑, 사상을 이해하게 된다.

②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려면 주님을 신뢰하고 그분께 이끌려야 한다. 그래야 관리인으로서의 전권을 위임받게 된다.

2) 봉사자는 순수해야 한다.

① 사도 바오로는 사랑은 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봉사하는데 무슨 욕심이 들까 생각하겠지만 개인적인 욕심이 생길 수 있다.
예 : 명예욕 물욕 교만 영적 시기, 질투
사심이 있는 봉사는 하면 안 되고 또 제대로 할 수가 없다.
신앙생활은 세상의 뜻보다 하느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이다.

 ② 순수한 봉사자는 자신의 이익에 관계없이 봉사하며 또한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주님을 위해 봉사한다.
봉사는 자발적으로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해야 한다.
주님께 봉헌하고 이끌려갈 때 성령께서 역사 하신다.

③ 순수하지 못한 봉사자는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지를 따지며 시간과 장소에 제한을 두고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봉사한다.
봉사 현장에서 힘든 일은 피하고 드러나는 일만 하는 사람이 있다.
어떤 일을 맡아도 묵묵히 감수하고 가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3) 봉사자의 끊임없는 내적 쇄신이 이루어져야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형성될 수 있다. 

① 하느님과 나와의 통로가 깨끗하게 여과될 때 하느님의 능력이 원활하게 드러날 수 있다.
신앙생활은 자기 자신과의 내적투쟁의 연속이다.

② 재복음화도 복음화의 일환이다. 변화된 자신이 다른 이들을 복음화학교로 안내하는 것도 복음 선포이며 재 복음화이다.

4) 봉사자는 겸손한 마음과 믿음을 갖고 있어야 한다.

※ 마태 11, 29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① 겸손한 마음

겸손한 사람은 치유가 일어났을 때 하느님의 현존하심과 역사하심을 믿으며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다. 겸손하지 못한 사람은 자신이 기도해서 치유 되었다고 생각하고 결과에 집착한다. 

② 확고한 믿음

믿음이 있는 사람은 주님과 함께 주님의 능력으로 모든 일을 하며 주님께 대한확고한 신뢰와 희망을 두고 있는 사람이다.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주님의 능력이 표출되며 자신은 주님의 충직한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5) 봉사자는 철저한 자신의 봉헌이 필요하다.
봉사자는 주님의 온전한 도구가 되어야 한다.

① 봉헌이란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것으로 맡은 분이 어떻게 쓰시든지 전혀 상관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철저한 자기 봉헌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봉헌만이 성령께로 이끌릴 수 있다.

②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일을 하고 싶어 해도 나 자신을 철저히 봉헌하지 않는다면 일을 하실 수가 없다.

예 : 보조 봉사를 거부했던 사례
묵상 : 봉사하면서 하느님의 능력이 드러난 적이 있는가.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4. 봉사에 창조적 의식이 더해질 때 끊임없는 성장을 할 수 있다. 

1)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방법은 새로운 복음화는 새로운 열정. 새로운 방법. 새로운 표현으로 해야 한다.
안주하면 변화를 두려워하면 새로운 복음화를 할 수가 없다
봉사는 하느님과 좋은 관계를 맺고 닮아야 하며 철저한 봉헌이 필요하다.
철저한 자기 봉헌은 철저한 자기희생이 바탕이 됐을 때 가능하다.
가장 인간적인 것 안에는 하느님의 인격, 본성이 있는 것이다.
 

2) 시대적 상황에 따라야 한다.
시대적 상황에 부응해 좀 더 좋고 편리하게 그리고 질 좋은 봉사를 제공하기 위해 생각하고 끊임없이 좋은 방법을 개발해야 성장 할 수 있다.
창조적 의식을 갖고 봉사해야 한다.
각자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최대로 활용해야 한다.
하느님께서 이 시대에 바라는 뜻이 복음화이다.
새로운 복음화는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 한다.
한국의 복음화 학교는 주님의 은총이다.

신앙생활은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의식이 바뀌어야 한다.
한국교회는 우리 선조들이 스스로 깨어서 만든 교회이다.
자발적으로 창조적으로 형성되고 발전하고 성장된 교회이다.
지금은 그런 의식이 점점 결여되어가고 있다.
복음화는 몇 사람의 노력이 아니고 공동으로 참여해야 한다.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복음화이다.
하느님의 사업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믿음의 결과는 눈으로 드러납니다.

5. 봉사에는 자신의 것을 내어주는 희생과 고통이 따른다.

1)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생각해 본다.
2) 어떻게 계발하여 적용할 수 있는지 알아내서 적재적소에 잘 활용해야 한다.
3) 의식을 갖고 늘 깨어서 생각하며 봉사해야 한다.

편안함을 추구하면 봉사자의 자세가 아니다.
봉사자는 자신의 실수가 드러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봉사자의 실수는 하느님을 가리는 결과를 초래 한다.

6. 봉사자끼리 서로 사랑의 일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1) 봉사자들끼리 서로 비판하거나 흉을 보는 것은 좋지 않다.
2) 봉사자들 안에 활동하시는 주님만 보고 나아간다면 걸림돌에 걸리지 않으며 서로 일치를 이룰 수 있다.
3) 남이 나에게 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 남이 나에게 해주길 원하는 것을 해준다.
4) 봉사자들끼리 좋은 관계를 맺고 간다면 사랑의 사람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좋은 teamwork을 이룰 수 있다.

7. 지도자에 대한 순명은 전체를 이끄시는 하느님께 대한 순명이다.

교회공동체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지도자에게 순명을 해야 한다.
지도자에게 순명하는 것이 하느님께 순명하는 것이다.
지도자에게 순명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께도 순명하지 않는다.

1) 자기식의 생각, 행동과 말들은 불협화음을 일으키게 된다.
성령의 이끄심에 충실하면 위대한 일도 할 수 있다.
인간적인 모습이 아무리 뛰어나도 성령의 도움 없이는 할 수 없다.

2) 한 그룹의 팀장, 책임자에게 맹목적인 복종이 아닌 전체의 목적에 맞게 순명해야 한다.
자신이 속한 소공동체가 전체방향과 일치하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내 생각과 방향이 맞지 않아도 지도자의 말에 따라야 한다.
 

< 결 론 >

성령을 통한 바람직한 봉사의 삶은 성령의 이끄심에 민감하게 이끌려서 하느님의 지혜와 성령의 능력과 창조적 의식을 갖고 자신을 철저히 봉헌하는 희생의 삶을 살고 사랑으로 일치를 이룰 때 가능하다. 

* 마침 기도 : 성모송 . 영광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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