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강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의 자세

2010. 4. 15. 오후 10:32:17

글자

 

 

http://web.pbc.co.kr/home/PBC_VideoPlayer.html?brdcode=&brdname=&brdcode2=1&mms=Xkvjcs7gHeRDCPOiD6AmxT1KC&speed=low&menu_fid=4578&cid=292557&path=200904 

* 시작 기도 : 세계 복음화를 위한 기도

< 서 론 >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라 살려면 어떠한 삶의 자세가 필요한가.

세상의 일이나 하느님의 구원사업도 모두 인간이 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인 구원사업이 교회를 통해서 계속되고 있다.
교회를 대표하는 평신도도 그리스도의 사명과 권리와 의무가 있다.
제자는 스승의 삶을 구체적으로 따르고 살아가는 것이다.
제자는 스승의 사상, 행동, 삶, 뜻을 이어받고 실천하는 것이다.
제자로서의 길을 결심하면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 본 론 >

1. 종의 마음 (servant heart)을 가져야 한다. 

종의 마음은 주인을 섬기고 주인의 뜻을 절대적으로 따르는 마음이다.
종과 주인의 관계는 무조건적이고 복종하고 섬기고 순명하는 것이다.
종은 주님의 뜻에 따라 살고 주인을 위해서 존재한다.
예수님은 마지막 십자가의 죽음에서도 아버지의 뜻을 따랐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에 절대적으로 순명하고 뜻만을 따랐다.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고 따르는 것이다.
주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나는 종으로서 주인을 섬겨야 한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 종은 행복하다.
우리가 종으로 살아야 하는데도 주님을 종으로 부리려 한다.
주님은 저를 따라오시고 저를 도와주십시오. 라고 한다.
제자로서의 삶은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 요한 13, 16 :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고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다. 

※ 요한 5, 19 :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지 않고서 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께서 하시는 것을 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 

※ 요한 8, 28 : 내가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만 말한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 요한 8, 38 :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이야기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실천한다. 

※ 갈라 2, 20 :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 마태 26, 39 : 아버지, 하실 수만 있으시면 이 잔이 저를 비켜 가게 해 주십시오. 그러나 제가 원하는 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 

※ 마태 26, 42 : 아버지, 이 잔이 비켜 갈 수 없는 것이라서 제가 마셔야 한다면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2. 예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해야 한다.

외형적인 겉치레도 중요하나 더 중요한 것은 주님과 좋은 관계를 맺어 말씀을 알아듣고 깊이 묵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주님과의 관계이다.
본질을 소홀히 하고 비 본질에 치중하고 있지는 생각해 보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주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주님과 좋은 관계를 맺고 가는 사람은 큰 소리가 나지 않는다.
예수님은 실패했다고 보이지만 결국은 승리 하였다.
 

※ 루카 10, 41 :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 루카 10, 42 :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3. 주님의 말씀에 이끌려 투신하려는 열망이 있어야 한다.

사랑하면 기쁨이 즐거움이 열정이 생겨난다.
기도생활은 열정과 열망의 바탕이 되고 에너지원이며 원동력이 된다
열정이 계속되기 위해서는 나와 주님과의 관계가 지속 되어야 한다.
십자가는 고통의 길이지만 뒤에는 부활의 영광이 희망이 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고통을 허락하시지 않는다.
제자란 주님을 위해 자기 목숨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주님을 위해 죽는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사는 것이다.
봉사는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다.
 

※ 마태 16,24 :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4. 지도자에게 순명해야 한다.

① 지도자는 하느님께 받을 심판의 잣대가 더 크다.
② 지도자가 기쁜 마음으로 일하도록 도와줘야 한다.
③ 가톨릭의 아름다운 전통은 순명이다.
 

지도자는 주님이 세우신 사람이다.
하느님은 지도자를 통해서 당신의 일을 하신다.
지도자가 기쁜 마음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지도자는 사람들을 하느님께로 이끌어가야 하는 책임이 있다.
지도자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따르지 않는다.
지도자는 인간적으로 고뇌하고 생각해야 할 것들이 많다

※ 1 데살 5, 12 : 여러분 가운데에서 애쓰며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이끌고 타이르는 이들을 존중하고,
13 : 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하여 사랑으로 극진히 존경하십시오.
 

※ 히브 13, 17 : 지도자들의 말을 따르고 그들에게 복종하십시오. 그들은 하느님께 셈을 해 드려야 하는 이들로서 여러분의 영혼을 돌보아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탄식하는 일 없이 기쁘게 이 직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그들의 탄식은 여러분에게 손해가 됩니다. 

5. 충고를 잘 받아 들여야 한다. 

우리가 남의 충고를 겸손하게 받아들이면 그들도 받아들인다.
지도자들의 충고에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 한다.
 

※ 마태 18, 15 :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 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6. 정직한 마음으로 친교를 이루어야 한다. 

제자들은 정직한 마음으로 서로 친교를 이루고 살아야 한다.
제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이고 한 가족이다.
정직한 친교가 이루어질 때 한 가족이 되는 것이다
 

※ 필립 2, 3 : 무슨 일이든 이기심이나 허영심으로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십시오.

※ 1 요한 1, 6 : 만일 우리가 하느님과 친교를 나눈다고 말하면서 어둠 속에서살아간다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고 진리를 실천하지 않는 것입니다.

※ 1 요한 1, 7 : 그러나 그분께서 빛 속에 계신 것처럼 우리도 빛 속에서 살아가면 우리는 서로 친교를 나누게 되고,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줍니다. 

7.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겸손이란 진리를 묵묵히 실천하는 것이다.
주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면 겸손해 진다.
겸손이란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이 내안에 주인이 되면 겸손해진다.
 

※ 필립 2, 6 :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7 :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8 :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8. 자신을 들여다봐야 한다. 

하루의 일과를 반성하는 시간이 필요 한다.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도록 노력 하여야 한다.
저녁기도나 영적일기를 통해서 자신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자신을 잘 살피는 사람이 발전 할 수가 있다.
자신을 들여다보면 자신의 부족함을 알게 된다.
바오로사도는 약하기 때문에 주님께 의탁하고 도움을 받기 때문에 강해진다.
주님과 좋은 관계를 이루고 친해지면 자신을 잘 들여다볼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자신을 들여다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언제나 하느님 앞에서 자신을 들여다보고 성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남에 대한 비평을 하기 전에 자신을 철저히 들여다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자신을 들여다보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을 잘 모르니까 남의 말만 하는 것이다.
 

※ 마태 7, 3 :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마태 7, 5 :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 2 코린 12, 9 : 나는 그리스도의 힘이 나에게 머무를 수 있도록 더없이 기쁘게 나의 약점을 자랑하렵니다.

※ 2 코린 12, 10 :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라면 약함도 모욕도 재난도 박해도 역경도 달갑게 여깁니다. 내가 약할 때에 오히려 강하기 때문입니다.
 

9. 말을 조심해야 한다. 

① 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다.
    남에게 해를 주는 말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상대가 기분 좋은 말, 긍정적인 말을 하여야 한다.
    한마디의 실수로 공로가 무너지고 전체를 망치게 된다.
 

※ 야고 3, 2 : 우리는 모두 많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누가 말을 하면서 실수를저지르지 않으면 그는 자기의 온몸을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 에페 4, 29 : 여러분의 입에서는 어떠한 나쁜 말도 나와서는 안 됩니다. 필요할 때에 다른 이의 성장에 좋은 말을 하여 그 말이 듣는 이들에게 은총을 다줄 수 있도록 하십시오. 

② 항상 긍정적이고 창조적이며 남에게 유익이 되는 말만 해야 한다.

 

※ 야고 3, 6 : 혀도 불입니다. 또 불의의 세계입니다. 이러한 혀가 우리의 지체가운데에 들어앉아 온몸을 더럽히고 인생행로를 불태우며, 그 자체도 지옥 불로 타오르고 있습니다.

※ 야고 3, 7 : 온갖 들짐승과 날짐승과 길짐승과 바다 생물이 인류의 손에 길들여질 수 있으며 또 길들여져 왔습니다.8 : 그러나 사람의 혀는 아무도 길들일 수 없습니다. 혀는 쉴 사이 없이 움직이는 악한 것으로, 사람을 죽이는 독이 가득합니다.
 

10. 다른 사람들을 조건 없이 용서해 주어야 한다. 

우리가 조건 없이 용서를 받았기 때문에 조건 없이 용서해주어야 한다.
용서를 못하는 것은 자신의 주제 파악을 못하기 때문이다.
남을 용서하지 못한다는 것은 남을 단죄하고 판단하는 것이다.
남이 나에게 요구하는 것을 못하듯이 나도 남에게 기대하는 만큼 못한다.
 

① 하느님을 제대로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조건 없이 용서 할 수 있다.
② 자신을 정확히 볼 수 있는 사람만이 조건 없이 용서 할 수 있다.
 

※ 마태 18, 21 :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 마태 18, 22 :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11. 영적으로 무장되어야 한다. 

① 복음화사업의 주된 일꾼을 방해하는 존재는 악의 세력이다.
② 금세기의 마지막 보루는 복음화사업이므로 늘 깨어 무장해야 한다.
③ 기도와 공부도 철저히 해야 한다.
 

성경 공부만 아니라 배운것을 삶 안에서 실천해야 한다.
복음화사업의 일꾼이 되면 방해하는 세력도 강력하게 유혹 한다.
악의 세력과 싸우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무장되어야 한다.
 

※ 에페 6, 10-20 : <영적 투쟁>
11 :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
12 : 우리의 전투 상대는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권력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령들입니다.
13 : 그러므로 악한 날에 그들에게 대항할 수 있도록, 그리고 모든 채비를 마치고서 그들에게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한 무장을 갖추십시오.
14 : 그리하여 진리로 허리에 띠를 두르고 의로움의 갑옷을 입고 굳건히 서십시오.
15 : 발에는 평화의 복음을 위한 준비의 신을 신으십시오.
16 : 무엇보다도 믿음의 방패를 잡으십시오. 여러분은 악한 자가 쏘는 불화살을그 방패로 막아서 끌 수 있을 것입니다.
17 : 구원의 투구를 받아쓰고 성령의 칼을 받아 쥐십시오. 성령의 칼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18 : 여러분은 늘 성령 안에서 온갖 기도와 간구를 올려 간청하십시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인내를 다하고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며 깨어 있으십시오.

12. 다른 사람을 단죄하거나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용서하고 사랑하고 격려하고 축복해주어야 한다.
충고하고 야단친다고 변하지 않는다. 기분만 나빠진다.
내가 상대방을 비난하면 나도 비난을 받게 된다.
심판하실 분은 인간이 아니라 오직 하느님 뿐 이다.
 

※ 마태 7, 1 :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 마태 7, 2 :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13.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지 말고 간섭도 하지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이 어떻든지 나와 주님과의 관계만을 잘하면 된다.
제자는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맡겨진 직무에 충실하게 이끌려가야 한다.
 

① 다른 사람들을 비교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다.
② 다른 사람을 비교의 상대가 아니라 사랑으로 보아야 한다.
③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배려하는 하되 간섭하지는 말아야 한다.

※ 요한 21,
21 : 그 제자를 본 베드로가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23 :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 1 티모 5, 13 :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빈둥거리는 버릇을 익힐 것입니다. 빈둥거릴 뿐만 아니라, 해서는 안 될 말을 하며 수다나 떨고 남의 일에 참견이나 할 것입니다. 

14. 모든 일에 충실해야 한다. 

① 주어진 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
② 지극히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콜로 3, 17 : 말이든 행동이든 무엇이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면서 그분을 통하여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 루카 16, 10 :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 2 코린 4, 2 : 그리고 우리는 부끄러워 숨겨 두어야 할 것들을 버렸으며 간교하게 행동하지도 않고 하느님의 말씀을 왜곡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진리를 드러내어 하느님 면전에서 모든 사람의 양심 앞에 우리 자신을 내세웁니다. 

15. 시간 활용을 잘 해야 한다. 

① 현재 주어진 시간과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한다.
② 다음으로 미루는 것은 주님의 일을 그르치게 한다.
③ 시간을 허비하는 것은 영원을 허비하는 것이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살고 있는 오늘이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안타깝게 살고 싶어 한 내일이다.
주님께서 기회를 주실 때 흘려버리면 안 된다.
주신 기회를 흘려버리면 기회를 다시 주지 않는다.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용하는 사람에게 더 주신다. (달란트의 비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남았다고 생각합니까.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가 없다.
어제 하지 못한 일을 오늘 할 수 없다.
순간순간 자신의 삶의 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살아야 한다.
불필요한 일, 계획 되지 않은 일, 의미 없는 일은 털어버려야 한다.
 

※ 에페 5, 15 : 그러므로 미련한 사람이 아니라 지혜로운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잘 살펴보십시오.

※ 에페 5, 16 : 시간을 잘 쓰십시오. 지금은 악한 때입니다.

※ 에페 5, 17 : 그러니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으십시오.
 

16.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협력해야 한다.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 크리스천 삶이다.
매 순간 주님이 원하시는 것에 초점을 맞춰 삶을 봉헌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항상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려야 한다.
주님의 종이므로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 로마 12, 1 :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드려야 하는 합당한 예배입니다

17. 복음적인 삶을 실천해야 한다. 

하느님의 말씀과 뜻,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세상적인 것에 연연하지 않고 하느님께 맡기고 살아야 한다.
세상에 살되 세상에 속하지 말고 하느님 나라를 건설해야 한다.
 

 ※ 마태 6, 19 : 너희는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땅에서는 좀과 녹이 망가뜨리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간다. 

※ 마태 6, 20 : 그러므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거기에서는 좀도 녹도 망가뜨리지 못하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못하며 훔쳐 가지도 못한다. 

※ 마태 6, 21 :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18. 확고한 믿음이 필요하다. 

①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맺으려면 확고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② 하느님의 능력이 표출되기 위해서는 확고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 마르 11, 22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느님을 믿어라. 

※ 마르 11, 23 :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려서 저 바다에 빠져라. 하면서 마음속으로 의심하지 않고 자기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믿으면 그대로 될 것이다. 

19.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는 주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해야 한다.
불가능해 보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이성적일지라도 주님의 뜻이라면 쫓아갈 수 있어야 한다.
 

① 순종은 하느님의 사랑에서 나온다.
② 순종은 기적을 낳는다.
 

※ 요한 21, 6 :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제자들이 그물을 던졌더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 그물을 끌어 올릴 수가 없었다. 

20. 주님의 뜻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

자신의 삶의 최우선 순위를 주님께 두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게 해드릴까를 생각해야 한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 사도 6, 2 :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공동체를 불러 모아 말하였다.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사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사도 6, 3 : 그러니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에서 평판이 좋고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 일곱을 찾아내십시오. 그들에게 이 직무를 맡기고,

※ 사도 6, 4 : 우리는 기도와 말씀, 봉사에만 전념하겠습니다.
 

< 결 론 >

하느님의 소명에 불림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사명의식을 갖고 복음화의 일꾼으로 위의 삶을 철저히 살아야 한다.

* 마침 기도 : 성모송 . 영광송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