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 론 >
봉사자는 봉사를 받는 이들에게 사랑어린 관심을 갖고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 살펴본다.
봉사는 나의 만족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느님께 영광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봉사를 통해서 하느님을 끊임없이 증거하고 선포해야 하다.
제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가셨던 길을 따라가는 사람이다.
제자는 어떻게 하면 하느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 하다.
제자는 하느님께서 좋아하실 것과 하느님의 일을 먼저 생각해야 하다.
< 본 론 >
1. 봉사란 내가 다른 사람들을 하느님께로 안내하는 것이다.
봉사는 주님을 만나게 하고 안내하는 것이 최대의 목표이다.
하느님을 만나면 참 기쁨, 평화,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다.
복음화 사업은 하느님의 사업이다.
하느님의 사업은 주인이신 하느님께 영광을 드려야 하다.
하느님 사업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사랑, 평화, 기쁨을 파는 사람들이다
하느님 사업의 봉사자는 사랑으로 무장 되어 있어야 하다.
봉사는 하느님의 부르심과 응답이 있어야 하다.
※ 다른 사람을 하느님께 안내하는 조건
* 친절하게 대한다.
*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 자신이 처한 위치나 상황에 따라 행동이 달라진다.
예 1 : 정장 차림과 예비군복 차림
예 2 : 음식이 맛있고 종업원이 친절음식점과 그렇지 않은 곳
1) 봉사에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봉사자들이 사랑과 친절로 수강자들을 대할 때 수강자들은 다른 교육기관보다더 편안하다고 느낄 수가 있다.
봉사가 어려운 것은 각기 다른 모습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내 마음 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다.
복음화학교는 세상 사람들에게 하느님을 만나게 해줘야 하다.
그리스도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사명의식을 깨우쳐 줘야 하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면 능력도 주시고 보살펴 주신다.
최선을 다해 봉사하면 하느님께서 축복해 주신다.
봉사는 한 가지를 선택해서 꾸준히 해야 하다.
2) 봉사에는 철저한 기도생활이 필요하다.
봉사자는 주님과의 깊이 있는 만남을 가져야 하다.
철저한 기도생활만이 무장하는 방법이다.
주님과의 관계정립이 안 되면 그 어떤 것도 바른 모습으로 갈 수 없다.
평소에 주님과의 일치를 위해서 노력해야 하다.
깊이 있는 기도를 하지 않으면 진실 된 사랑이 없다.
기도하는 사람은 믿음이 생겨납니다.
⑴ 봉사자 자신을 위한 깊은 기도를 해야 한다.
기도는 자신의 영적인 성숙과 성덕의 길로 나가는 필수조건 이다.
자신 안에 성령의 열매가 맺어져야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다.
깊은 기도는 극기와 희생이 뒤따라야 효과적 이다.
모든 것이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끝나야 하다.
기도가 여러분 삶 안에 생활화 되어야 하다.
⑵ 자신이 봉사하는 이들을 위한 깊은 기도를 해야 한다.
주님께서 맡겨준 이들을 위해 가족의식을 갖고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봉사 받는 분들이 탈락하지 않도록 희생과 극기를 통한 기도를 해야 하다.
기도하지 않고 형식적으로 봉사하는 조는 현격하게 탈락한다.
2. 봉사 한다는 것은 자신의 삶 안에서 함께하시는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을 증거 하는 것이다.
복음화란 예수 그리스도와 나와의 관계를 증거하고 나누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나누기 위해서 나에게 어떤 일을 하셨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설명해야 한다.
복음화를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고 자신을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
봉사는 하느님께 받은 은혜를 증거하고 나누고 실천하는 것이다.
예수님과 나와의 구체적인 내용을 봉사 받는 분들에게 증거하는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 복음 선포는 생활의 증거와 명백한 선포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 복음 선포의 5가지 원칙
1) 쉽게 2) 명확하게 3) 효과적으로 4) 확신을 갖고 5) 기쁜 마음으로 한다.
※ 복음의 핵심 : 창조. 타락. 강생. 구원
3. 봉사를 할 때는 팀워크(team work)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
교회는 하느님 백성이 모인 단체이다.
공동체가 같이 가기 위해서는 관심. 배려. 사랑이 필요하다.
공동체가 같이 가기 위해서는 말이 많으면 안 된다.
팀워크가 이루어져야 자신이 드러나지 않고 오랫동안 봉사 할 수 있다.
봉사는 치밀하고 꼼꼼하고 자상해야 하다.
복음화를 위해 불림 받은 사람으로 긍지를 가져야 하다.
※ 팀워크가 되려면
* 모두 모인 후 기도한다.
* 준비사항을 재검토한다.
* 각자 맡은 분야를 정하고 담당한다.
* 모든 것을 자발적으로 알아서 해야 하다.
* 주인 의식을 가지고 지도자라는 의식을 가져야 하다.
※ 힘을 합치면 큰일을 할 수가 있다.
※ 한국인들은 뭉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4. 수강생들이 조별로 나눔을 할 때 봉사자가 말을 많이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말보다는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좋습니다.
봉사자는 지켜보고 도와주고 빈자리를 채워주고 기도해주는 것이다.
봉사자는 사랑을 주고 행복을 파는 웃는 모습이어야 한다.
봉사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고 서비스 개념이 있어야 하다.
봉사자가 그룹대화에서 가르치려고 하면 안 된다.
불평불만하지 말고 좋은 말만을 하여라.
봉사자의 말실수로 하느님의 뜻을 막아서는 안 된다.
1) 바람직하지 못한 팀 대화의 방법
* 팀 대화에서 주제에 어긋난 대화를 계속한다면 넘기는 기술이 부족하다.
* 봉사자가 수강생 한사람, 한사람에게 일일이 답을 주려고 한다.
* 타성에 젖어서 봉사한다.
* 사랑이 부족하다.
* 관심이 없다.
2) 바람직한 팀 대화의 방법
* 미리 시간배정을 해서 주어진 시간에 모두 대화를 할 수있도록 한다.
* 그 시간의 주제를 심어준다.
* 시간 안에 하는 얘기는 다 잘 들어준다.
* 개인에게 배정한 시간이 지나면 부드럽게 넘긴다.
* 한사람, 한사람에게 토론이나 답변을 하거나 결론을 내리지 말아야 한다.
* 주제에 어긋난 것은 그룹대화 뒤로 유도 한다.
* 그룹 대화 후 종합해서 주제에 맞는 방향을 제시한다.
5. 봉사하는 사람은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어야 한다.
1) 봉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복음화학교가 성공적으로 되기 위해서는 봉사자의 몫이 60%를 차지하다.
봉사자는 구원에 대한 확신과 하느님에 대한 체험과 봉헌이 필요하다.
봉사는 사람을 끄는 사랑의 매력이 있어야 하다.
그리스도와 일치 할 때 사랑의 매력이 생기는 것이다.
2) 봉사하는 사람은 하느님과의 관계가 좋아야 한다.
① 보이지 않는 하느님과 사랑의 관계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
(하느님)
↓ 불가시적
(我) → (이웃)
가시적
② 하느님께 대한 확신, 하느님의 자비, 하느님의 사랑이 있어야 다른 이들이 매력을 느껴 하느님 나라로 초대 될 수 있다.
6. 봉사하는 데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봉사자의 마음에 사랑이 없으면 시기. 질투. 교만. 이기심이 생긴다.
열정이 식지 않고 계속하려면 순수한 마음으로 사심 없이 봉사해야 하다.
헌신적으로 봉사하다 보면 열정의 가속도가 붙어 더 열정적으로 봉사하게 된다.
열정이 식은 봉사자는 하느님께 의탁하지 않고 인간적인 욕심을 갖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봉사해도 힘이 생기는 것은 주님이 힘을 주시기 때문이다.
사랑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기도생활을 충실히 해야 하다.
봉사하면서 받는 은혜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은혜를 받는다.
순수함을 잃지 않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다.
< 결 론 >
※ 좋은 봉사자가 되려면
1. 하느님과 좋은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2. 늘 깨어 있어야 한다.
3. 철저한 내적 준비를 해야 한다.
4. 하느님 뜻에 맞는 삶을 선택해야 한다.
5. 늘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6. 봉헌의 삶이 필요하다.
* 마침 기도 : 성모송 . 영광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