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932송영경12.02.2444-
덜 꼼꼼하게 - 도반 신부님[1]
성탄절은 암울한 인간 세상에 삶의 희망을 주시는 구세주께서 오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할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1932송영경12.02.24조회 44 - 1931송영경12.02.2246-
성모님 - 도반 신부님[2]
우리 교회가 마리아를 성모 , 거룩한 어머니 라고 부르는 것에 대하여 심하게 거부반응을 보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거룩하다는 말은 신에게만 사용하
#1931송영경12.02.22조회 46 - 1930송영경12.02.2243-
조급증 - 도반 신부님[2]
한국 사람이 가진 심리적 병을 들어 보라 하면 1번이 조급증 이고, 2번이 화병 입니다. 이 중에서 화병은 비교적 많이 좋아졌습니다. 예전에는
#1930송영경12.02.22조회 43 - 1929송영경12.02.2243-
소심한 신앙인 - 도반 신부님[2]
많은 분들이 신앙인이 되고 난 후 더 소심해지는 것 같다고 이야기들 하십니다. 이것도 죄가 되고, 저것도 죄가 되고...... 고백성사 안 보려
#1929송영경12.02.22조회 43 - 1928송영경12.02.2243-
걱정 처리법 - 도반 신부님[2]
이 세상에서 가장 바쁜 사람은 누구일까요? 1. 대기업 사장 2. 대통령 3. 본당 신부 4. 우울증 환자 답은 4번입니다. 그렇다면 우울증 환
#1928송영경12.02.22조회 43 - 1927송영경12.02.2242-
죽는 모양새 - 오봉산 - 도반 신부님[2]
요즈음 리비아 가다피의 죽음을 놓고 이야기들이 분분합니다. 개죽음이라는 둥 천벌을 받았다는 둥...... 어쨌건 가다피의 최후를 보면서 죄짓고
#1927송영경12.02.22조회 42 - 1926송영경12.02.2246-
잔정 - 도반 신부님[2]
율법교사가 예수님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냐고 묻자,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답하십니다. 불교가 자비의 종교인데 비
#1926송영경12.02.22조회 46 - 1925송영경12.02.2244-
바꾸기 욕망중독 - 도반 신부님[3]
인생을 살다 보면 짜증날 때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런가?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자기 인생이 달라지는 것 없이 늘 지
#1925송영경12.02.22조회 44 - 1924송영경12.02.2248-
피해자 증후군 - 도반 신부님[3]
베드로 사도가 오랜만에 하느님을 뵈러 하느님 대전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정정하던 분이 웬일로 수건으로 머리를 싸매고 누워 계셔서 노환이
#1924송영경12.02.22조회 48 - 1923최강찬12.02.19771
홈페이지 오픈..[6]
+ . 울 양현경 헬레나 자매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도 입장을 안 하시는군요. 벌써 일요일도 휘리릭 지났고 낼이면 월요일이군요. 남의 일 해준
#1923최강찬12.02.19조회 77· 1 - 1922
최강찬12.02.1944-마광수의 그림들..
손톱과 여인 오르가슴 외로울 때 나는 혼자서 기타치며 노래 부르네 소녀 사랑하기 身如不繫之舟 心似旣灰之木 몸은 메어 놓지 않은 배와 같고, 마음
#1922최강찬12.02.19조회 44 - 1921최강찬12.02.1857-
I will always love you..[5]
+ 얼마 전에 죽은 휘트니 휴스턴이 부른 노래.. 출연했던 보디가드란 영화도 생각나고 애절한 음색이 찡합니다.. 사람의 인생 참 알다가도 모를
#1921최강찬12.02.18조회 57 - 1920
최강찬12.02.1559-웃긴 야그 하나..[2]
세계가 놀란 독일 아우토반에서의 티코 이야기 어느 한적한 오후.... 독일의 아우토반을 달리던 우리의 자랑스런 티코가 그만 고장으로 갓길에 정차
#1920최강찬12.02.15조회 59 - 1919김영애12.02.1548-
화가 나십니까![황창연 신부][1]
묵상 CD를 가지고 계신분들도 계시죠.. [외로우십니까!] 바로 전에 강의 이신데 안 들으신분들을 위하여 가져다 놓습니다 묵상글은 되대로 [묵상
#1919김영애12.02.15조회 48 - 1918김영애12.02.1359-
외로우십니까! [황창연 신부][4]
신부님의 말씀은 늘 힘을 주신답니다 즐거운날 되세요 ^^
#1918김영애12.02.13조회 59 - 1917김영애12.02.1345-
세상은 아름다운 곳[1]
// 세상은 아름다운 곳 . 세상을 살다 보면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 왠지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왠지 사랑하고 싶지
#1917김영애12.02.13조회 45 - 1916송영경12.02.0947-
오빠와 할배의 차이[2]
오빠와 할배의 차이 5위부터: 핸드폰 허리에 차면 아저씨.. 주머니에 넣으면 오빠! 없으면 할배~~ 4위: 노래방에서 책을 앞에서 부터 찾으면
#1916송영경12.02.09조회 47 - 1915송영경12.02.0849-
용어정리[2]
보낸사람 : 송영경 12.02.08 15:11 주소추가 수신차단 상세보기 1. 가르시아 효과 (Garcia Effect) 먹는 행동과 그로 인해
#1915송영경12.02.08조회 49 - 1914송영경12.02.0753-
김수환 추기경님이 좋아하시는 유머, 싫어하시는 유머[2]
+찬미 예수님! 뽀빠이 이상용 아저씨 한테서 들은 이야기 두 가지.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뽀빠이를 극진히 아끼셨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 뽀빠이
#1914송영경12.02.07조회 53 - 1913송영경12.02.0755-
귀한 사진들[2]
귀한 사진들 Haris Alexiou / Patoma
#1913송영경12.02.07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