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891김영애12.01.1464-
내 생애의 모든것 [수도원24시][5]
찬미 예수님 묵상글을 읽다가 오래된 영상을 올립니다. 잘 아시는 작은 형제회 수사님들의 생활입니다 오래전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분들의 모습
#1891김영애12.01.14조회 64 - 1890최강찬12.01.1254-
모래예술작품[3]
예술 작품이라는 것이 그저 일부 계층만의 전유물은 아니겠다. 먹고 살기 어려울 때야 그저 입에 풀칠하는데 급급해 예술이라는 것에 대해 관심 가질
#1890최강찬12.01.12조회 54 - 1889
최강찬12.01.1254-멋진 사진들[3]
<img class="rainimg_resize" alt="l0 X_0518wallpaperys-6_1024.jpg" src="http://bl
#1889최강찬12.01.12조회 54 - 1888
송영경12.01.1165-세계 50개국의 아침식사[5]
세계 50개국의 아침 식사 1. 영국 2. 이란 3. 쿠바 (카페 콘 레체, 음) 4. 폴리쉬 소세지 등장, 폴랜드 5. 스페인 6. 모로코 7
#1888송영경12.01.11조회 65 - 1887최강찬12.01.1064-
세계의 특이한 출산[1]
모두 19 명의 식구가 오순도순 잘 사는 집이 있습니다. 미국 Duggar씨네 가족 17남매의 아이들과 부모, 그래서 나디아 슐만(Nadya S
#1887최강찬12.01.10조회 64 - 1886최강찬12.01.1068-
욕들어 묵어도 싸다 ㅋㅋ[5]
50세 이상된 남편이 집에서 식사를 몇 끼 하느냐에 따라 마누라들의 남편에 대한 호칭이 달라진다는데 ... ― 한끼도 안 먹는 남편: 영식님 ―
#1886최강찬12.01.10조회 68 - 1885최강찬12.01.1058-
연령별로 본 아줌마[3]
연령별로 본 아줌마 。 (ㅡ. ㅡ ) ▶ 남편의 생일날이 되었다. 20대 : 남편을 위한 선물과 갖가지 이벤트를 준비한다. 30대 : 고급 레스
#1885최강찬12.01.10조회 58 - 1884최강찬12.01.1050-
살 찌는 과일 vs 살 빠지는 과일[2]
◎ 살 찌는 과일 vs 살 빠지는 과일 ◎ ○살이 찌는 과일. * 포도 작은 송이 한 개에 140kcal로 과일 중에서도 칼로리가 높다. 특히
#1884최강찬12.01.10조회 50 - 1883김영애12.01.0963-
11명의 미국대통령과 영국 여왕[2]
무슨 차이일까여 ? 지구상에서 가장 축복받은듯한 저 여인...
#1883김영애12.01.09조회 63 - 1882최강찬12.01.0674-
올해도 그대라면 좋겠어..[7]
+ 올해도 그대라면 좋겠어 포춘 유영종 아침 햇살이 창가에 다가와 창문을 두드리며 웃어주듯 너의 웃음 속에는 기쁨이 살아 있고 잘 익은 사과처럼
#1882최강찬12.01.06조회 74 - 1881최강찬12.01.0560-
오토바이..[2]
+ 어제 시내에 원래 계획됐던 일을 하러 나갔다 준비상태 미흡으로 허탕을 치고 할리 데이비슨 매장에 우연히 들러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국에 있을
#1881최강찬12.01.05조회 60 - 1880김영애12.01.0551-
마음을 보고 있다 생각해 보라[2]
// 마음을 보고 있다 생각해 보라. 나무에 달려 있는 곱게 물든 빨간 단풍을 보면 모두가 감탄을 하지만 그것이 땅에 떨어져서 쓰레기로 변하면
#1880김영애12.01.05조회 51 - 1879최강찬12.01.0388-
당신이 있어 참 다행이다..[5]
+ 한국의 오디션 프로 중에 Kpop Star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여기에 나온 시각장애우가 부른 노래 이적의 다행이다를 듣다보니 벌써 5년
#1879최강찬12.01.03조회 88 - 1878김영애12.01.0250-
아는듯한 이야기[1]
아는듯한 이야기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하얗고 긴 수염을 가진 3명의 노인을 보았다. 그녀는 그들을 잘 알지
#1878김영애12.01.02조회 50 - 1877김영애11.12.3151-
소망합니다..[1]
소망합니다 우리의 작은 손이 삶에 지쳐 넘어져 울부짖는 영혼들을 일으켜주는 따뜻한 손길이길 소망합니다. 우리의 발걸음이 고난과 외로움에 지친 영
#1877김영애11.12.31조회 51 - 1876이종애11.12.3159-
가는 해를 보내며....[5]
묵은해를 보내는 마음이야 사람마다 다를 터이지만, 나이를 먹고 해가 거듭될수록 회한과 아쉬움은 점점 그 무게를 더해 갑니다. 낡은 달력을 찢어
#1876이종애11.12.31조회 59 - 1875최강찬11.12.3062-
김문수와 김근태..[5]
+ 저는 개인적으로 죽은 마이클 잭슨의 노래 중 이 노래를 최고로 칩니다. 많은 히트곡이 있고 대단한 족적을 남긴 가수인 잭슨의 노래들.. 그중
#1875최강찬11.12.30조회 62 - 1874김영애11.12.3044-
예수님 닮기[1]
// 예수님 닮기 글 : 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신앙인이 되고부터 그리스도를 닮은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을 하지만 그리스도적 성품을 만들어 가는
#1874김영애11.12.30조회 44 - 1872김영애11.12.2953-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2]
★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 ★ 어느 신부님이 성서를 읽다가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하느님께 그 이유를 물었지요. 하느님!, 하느님
#1872김영애11.12.29조회 53 - 1871김영애11.12.2949-
어느 학습 보고서[2]
즐거운날 되세요~
#1871김영애11.12.29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