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995정혜원12.05.13114-
부활 제 6주일 강론[4]
모튼슨 , 노마 진 모튼슨 . 그이름을 기억하시나요 ? 노마 진의 어머니 , 글래디스 베이커부인은 정기적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하였고 노마 진은 어
#1995정혜원12.05.13조회 114 - 1994
송영경12.05.13127-엄마가 잠든 사이[5]
엄마가 잠만들면..ㅋㅋㅋ
#1994송영경12.05.13조회 127 - 1993김경수12.05.12104-
깨어 있어라의 의미...[3]
+.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있어 가져와 봅니다. 이미 보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살아 가다 잠시 생각나는 순간에 가벼이라도 한번 들어 보심이..
#1993김경수12.05.12조회 104 - 1992최강찬12.05.1188-
마음의 길동무..[2]
* 마음의 길동무 *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 있는 마음의 길동
#1992최강찬12.05.11조회 88 - 1991
최강찬12.05.0995-삶의 기도..[2]
.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1991최강찬12.05.09조회 95 - 1990최강찬12.05.0980-
믿음과 약속
믿음과 약속 사랑하겠다고 한 약속 당신에게 준 나의 믿음 입니다 사랑하겠다고 한 약속 아직도 변함없이 유효한 맹세입니다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 마
#1990최강찬12.05.09조회 80 - 1989김오규12.05.07147-
성가대 대문 디자인[14]
성가대 대문 디자인입니다.......... 워낙 대문 사이즈가 작아서 넣고 싶은건 많았는데 다 넣을수가 없더군요...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사
#1989김오규12.05.07조회 147 - 1988최강찬12.05.06111-
[19금] 삶의 경이로움..[9]
+ 5월 첫 주말 많은 행님,누님 그리고, 친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피곤한 몸으로 무리를 했더니만 사고가 나버렸네욤. 사고야 일어날 수 있고
#1988최강찬12.05.06조회 111 - 1987최강찬12.05.0489-
있는 그대로..[1]
+ 5월입니다. 5월 1일에 맞춰 글을 쓰고자 했지만 또 그냥 지나쳤습니다. 저는 일 처리를 하는데 있어 다중처리를 잘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1987최강찬12.05.04조회 89 - 1986
최강찬12.05.02100-멋진 하루 되시길..[3]
+ 언제부터 내렸는지 모르지만 새벽잠을 깨우는 빗소리가 좋은 수요일입니다. 왠지 오늘 하루 비가 와 공칠 것 같지만 나름 바쁜 하루일 것이라 확
#1986최강찬12.05.02조회 100 - 1985
최강찬12.05.0281-아름다운 세상..[3]
당신이 나에게 노래를 부르라고 명령하실 때, 나의 가슴은 자랑스러움으로 인하여 터질 것만 같았습니다. 나는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뜨거운 눈물
#1985최강찬12.05.02조회 81 - 1984최강찬12.04.2894-
애공 귀여워라..[3]
+ 애공 귀여워라.. 갠적으로 저 하프 소리를 좋아함다. 7살이라고 하는데, 정말 귀여워욤..
#1984최강찬12.04.28조회 94 - 1983최강찬12.04.28111-
그냥.. 저냥..[5]
+ 4월의 마지막 휴일입니다. 벌써 4월 28일 토요일.. Dire Straits의 저 노래가 86년에 나왔으니 참 오래된 노래네요. 그 시절의
#1983최강찬12.04.28조회 111 - 1982최강찬12.04.2889-
법정(法頂)스님의 열두마음[4]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
#1982최강찬12.04.28조회 89 - 1981송영경12.04.2687-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말실수 모음[4]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말실수 모음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1981송영경12.04.26조회 87 - 1980최강찬12.04.2589-
[유머] 시중에 유행하는 유머들~~[3]
시중에 유행하는 유머들~ [여자의 상품가치] 10대는 ~ 쌤플. 20대는 ~ 신상품. 30대는 ~ 명품. 40대는 ~ 정품. 50대는 ~ 쎄일품
#1980최강찬12.04.25조회 89 - 1979
최강찬12.04.25156-ANZAC DAY에..[2]
+ 1. 고한우-네가 보고파지면 2. 김동욱-미련한 사랑 3. 김범수-하루 4. 김태정-사랑 이야기 5. 러브-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1979최강찬12.04.25조회 156 - 1978최강찬12.04.23121-
[유머] 1루수가 누구?[5]
+ 배꼽이 빠지신다면 제 책임이 아니라 마르코 책임 ㅎㅎㅎ
#1978최강찬12.04.23조회 121 - 1977최강찬12.04.22118-
누적 방문자 4만..[4]
+ 오늘 우연히 보니 누적 방문자 수가 4만을 넘었네요. 카페 개설 4주년이 코 앞인데 아직도 활발한 우리의 모습이어서 좋습니다(?). 물론 오
#1977최강찬12.04.22조회 118 - 1976최강찬12.04.22156-
생활 예술...[9]
+ 자칭 생활예술인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시쳇말로 노가다의 품격을 아니, 자부심을 이렇게 스스로 불어넣고 있죠. 이 세상 돈이면 안되는 것
#1976최강찬12.04.22조회 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