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975김영애12.04.21107-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5]
// 주말을 즐겁게~~~~
#1975김영애12.04.21조회 107 - 1973최강찬12.04.1861-
초연히..[1]
+ 김연숙의 노래 초연입니다. 2주 동안 일하고 있는 집 담벼락에 피어있던 이름 모를 꽃을 보며 이 노래가 생각나더군요. 뭐 왜 그런지는 저도
#1973최강찬12.04.18조회 61 - 1972김영애12.04.1771-
울메나 연습을 해야하는건지..[신영대 요셉][3]
시드니성당에서 늘 주님을 향한 봉사활동을 열심히하고 계신 신영대 요셉 형제님께서 가끔 스마트폰으로 감동적인 동영상을 보내 주시고 좋은 말씀도 해
#1972김영애12.04.17조회 71 - 1971서정화12.04.1474-
주님의 기도 (부활 행사 중)[4]
부활 행사 성가 경연대회 중 애덕의 모후 Pr. 이 한 주님의 기도입니다. 그럼....
#1971서정화12.04.14조회 74 - 1970
최강찬12.04.1451-[그림]이난숙[3]
<img alt="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width="540" border="0" src="ht
#1970최강찬12.04.14조회 51 - 1969최강찬12.04.1166-
사랑해~~[2]
+ 01. 이소은 - 사랑해요 02. 디셈버 - 언제나 사랑해 03. 거 미 - 죽어도 사랑해 04. 조 은 - 머릿속에서 니가 막 걸어다녀 0
#1969최강찬12.04.11조회 66 - 1968최강찬12.04.0985-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7]
+ Giovanni Marradi . 오늘 날씨와 어울리는 마라디의 음악을 올려봅니다. 올 부활절에도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언제나 수고
#1968최강찬12.04.09조회 85 - 1967최강찬12.04.0958-
가을의 노래..[4]
+ 부활 행사에 녹초가 된 어제 저녁 일찍 잠이 든 탓에 새벽부터 깼더랬습니다. 어슴푸레 뜬 눈을 억지로 감아보려 노력했지만 그럴 수가 없어 일
#1967최강찬12.04.09조회 58 - 1965최강찬12.04.0775-
언약궤와 예수님..[3]
+ 루치아 누님께서 요청하신 자료임다..
#1965최강찬12.04.07조회 75 - 김영애12.04.0874-
Re:언약궤와 예수님..[4]
찬미 예수님 댓글로 쓰니 길어서 등록이 않되는군요..ㅎ 얼마전 저도 아는 지인으로부터 스마트폰으로 보내온 추천에 따라 먼저 이 비디오를 봤고 인
#1966김영애12.04.08조회 74 - 1964최강찬12.04.0757-
돗대기 시장이란 이런 것..[2]
+ 물론 행님, 누님들께서 저를 싫어하는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만 저도 울 클럽을 유지하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하다보니 이런 것을 올리고 그러
#1964최강찬12.04.07조회 57 - 1963최강찬12.04.0655-
프랑스 사진작가 Romain Laurent의 인간시계
Ross Ching Labs 라는 프로젝트 팅빈 L.A도시를 영상화 프랑스 사진작가 Romain Laurent .의 휴먼클락
#1963최강찬12.04.06조회 55 - 1962김영애12.04.0364-
여자가 성질나면....[2]
얼마전에 우리반원 한 자매가 신호등 가까이에서 옆차선에서 뒤에오던 차가 그 자매 사이드미러를 박살내고 마침 빨간 신호불이라 정지하는것을보고 그차
#1962김영애12.04.03조회 64 - 1959김영애12.04.0356-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2]
//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고 노래 하니까 행복해진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하나 삶이 힘겹지 않는
#1959김영애12.04.03조회 56 - 1958
최강찬12.04.0154-제14회 한국화 대전 수상작품[4]
[대상] 오후의 뜨락 (이혜자) [우수상] 그곳에 멈춰서다 (김혜원) [우수상] 추경 (송지호) [우수상] 현대인 (이규범) [우수상] 젊은시절
#1958최강찬12.04.01조회 54 - 1957최강찬12.04.0147-
녹슨 철모의 눈길 끄는 변신
폴란드 웹사이트 조몬스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녹슨 철모의 눈길 끄는 변신이다. ( 사진출처 source link ) 예술작품으로 승화된 이 녹
#1957최강찬12.04.01조회 47 - 1956최강찬12.03.2857-
Bruno Mars[2]
+ 이곳 멜번의 101.1Mhz Mix FM을 들으면 매일매일 방송을 타는 가수들이 있습니다. 아델이나 케이티 페리, 핑크 같은 여성 가수들의
#1956최강찬12.03.28조회 57 - 1955
최강찬12.03.2770-나와 결혼해줄래?[4]
+ 한 버스 운전사가 전교생이 모인 장소에서 교사에게 프러포즈를 해 화제다. 2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에 따르면 초등학교 교사 알렉 하이드(
#1955최강찬12.03.27조회 70 - 1954최강찬12.03.2662-
행복을 안겨주는 노래들..[3]
+ 행복을 안겨주는 노래들 01. 사랑이 저만치 가네 - 김종찬 02. 행복을 주는 사랑 - 해바라기 03. 비와 찻잔 - 영애 05. 당신의
#1954최강찬12.03.26조회 62 - 1952최강찬12.03.2382-
이젠..[1]
+ 이젠 정말 정신이 없나 봅니다. 뭔 짓을 했는지도 모르겠는데 제 클럽의 메뉴가 없어져 버렸네요. 요 노래를 배경에 깔고 업데이트를 했는데 우
#1952최강찬12.03.23조회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