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o Mars

2012. 3. 28. 오후 7: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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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멜번의 101.1Mhz Mix FM을 들으면 매일매일 방송을 타는 가수들이 있습니다.
아델이나 케이티 페리, 핑크 같은 여성 가수들의 음악도 좋아하지만
저를 행복하게 해주는 녀석은 바로 이 친구입니다.

이름이 Bruno Mars..
거의 매일 이 친구의 노래가 이 방송을 듣다보면 여러 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 노래들이 많습니다.

흥겹고 무언가 즐거운 기분을 전파하는 노래들..

아래 제가 올린 "나와 결혼해줄래? (Marry You)"를 부른 친구도 이 친구죠.
짧은 인생 오늘은 저 친구의 음악을 유투브에서 검색해 보시고 흥겹게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삽시다~~

댓글 2

  • 2012년 3월 28일 오후 8:17

    고마워요..방장님!! 내두 이 곡이 넘 조아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곤 했는데..바로 이넘이군요..

  • 2012년 3월 29일 오후 3:22

    내두 고마워요...방장님!!! 즐거운노래~~~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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