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밥먹으래

2012. 3. 16. 오후 3:27:17

글자

오빠,, 엄마가 밥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아빠,,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언니,, 엄마가 밥 먹으래

 

요가좀 마져 하고 먹는다 그래

 

막둥아,, 엄마가 밥 먹으래

 

어..? 언니,, 나 벌써 떡볶이 먹었는데.......

 

삼촌,, 엄마가 밥 먹으래

 

삼촌 약속 있어서 나가봐야되는데

 

고모,, 엄마가 밥 먹으래

 

아 ㅆㅂ... 또 졌어,, 밥맛 없다 그래!!!!!!!!!!

 

오빠,, 아직 멀었어??

 

지금 화상채팅중이니까 좀 찌그러져 줄래?

 

하숙생 오빠,, 엄마가 밥,,,,,,,,,,,,,,,,!!!!!!!!!!!!!!!!!!!!!!

 

!!!!!!!!!!!!!!!!

 

뭘 보고 서있어 문닫아!!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큰언니,, 엄마가 밥 먹으래

 

나,, 다이어트 중이야 안먹는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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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와서 먹으라 그래!!!!!!!!!!!!!!!!

 

댓글 3

  • 2012년 3월 16일 오후 3:27

    신아가 카톡으로 알려준 것을 홈피가서 퍼왔습니다.

  • 2012년 3월 17일 오전 2:29

    부지런한 영경아 고마우이. 떡볶기 먼저먹은 동생이 제일 귀여워요

  • 2012년 3월 18일 오후 9:37

    왜 사진이 안 보일까나.....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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