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일 연습풍경..

2012. 3. 4. 오전 6: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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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에 있었던 연습 풍경입니다.
사진이야 제가 마음대로 찍어대니 그런가보다 하셨겠지만
새로운 메뉴가 추가 되었습니다. 음성 파일을 녹음 하는 것..

마지막 연습 10분 정도 녹음하는 것을 생각했는데
연습이 길어지다보니 30분이 넘었더군요.
저나 여러 행님, 누님들이 인정하시는 것처럼 우리 성가대는 봉숭아 학당입니다.

아마 삶의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웃음과 짜릿한 감동이 있는 곳..바로 우리 성가대죠.

녹음 파일이 깁니다. 그렇지만 자르지 않고 올렸습니다.
욕을 하든, 누가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든 우리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삶은 이렇게 차곡차곡 채워져 갑니다.

 

댓글 13

  • 2012년 3월 4일 오전 9:02

    나중 어느 순간 이 노래를 잘 부르게 되었을 때 이 연습 소리를 들어 보면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졸라...ㅋㅋ

  • 2012년 3월 4일 오후 7:18

    으매.... 실력이 여실이 들어나는군.... 뿌끄부끄.....ㅋㅋㅋㅋ 헉..방장님 대단하십니다요...이긴파일을 올리시다니....

  • 2012년 3월 5일 오후 4:01

    방장님의 기발한 생각에 박수를 짝짝짝~ 재미있네요 ㅋㅋㅋ

  • 2012년 3월 5일 오후 4:22

    헉 !!!몰래 몰래 몰래 였네...휴우 낸 없엇나 보네...근디 졸라는 뭔 뜻??

  • 2012년 3월 5일 오후 4:25

    ㅎ 졸라 라 함은 30여분에 달하는 연습 소리의 마지막 까지 들어 보신 분만 아는 비밀입니다. ㅋㅋㅋ

  • 2012년 3월 5일 오후 4:52

    요거 끝까지 들어보실 분이 과연 몇 분이나 될까나..

  • 2012년 3월 5일 오후 9:05

    흐흑!! 갑자기 스텔라 언니기분을 느끼는 듯, 방장님 요거 끝이라는 거이 뭔말이십네까???????

  • 2012년 3월 5일 오후 9:09

    누님 지금 제가 쓴 댓글 잘못 읽으셨습니다. ㅋㅋㅋ 혹시 사케를 많이 드신건 아니신지..

  • 2012년 3월 5일 오후 9:21

    푸하하하~~~대단히 쏘리한디..뭐시여 걍 연습 녹음한거이 다지요.방장님? 난 글라라 맞는디..후우 ~흠 오겨 끝가지 볼께요. 그소리지요? 갑자기 내가 ????화 되는 듯 ㅋㅋㅋ

  • 2012년 3월 5일 오후 9:23

    아마도 스~~님은 금주에 발길을 하지 않으실 듯.........키득키득

  • 2012년 3월 5일 오후 10:58

    진솔한 멜번의 학당 ㅡ 그 한 시절을 기록으로 남긴거네요. 방장님의 그 무한변신 아이디어, 출연자 여러분의 오고가는 정겨운 웃음섞인 이야기 그리고 단장님과 왕언니의 그 ~라도 자꾸 들으니 친근감이..

  • 2012년 3월 6일 오후 10:56

    바쁘신 분들을 위한 액기스 --> (단장님 Part 18:11, 18:21, 27:11) (방장님 Part 27:32) (왕언니 28:29, 28:40) --> 빵 터졌네요... 다시 들어도 개그콘서트네요...

  • 2012년 3월 7일 오후 10:43

    씨바,,,내목소리 좀 빼줘...특히,씨 발음 나는거.....왕누나...짱!!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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