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야 제가 마음대로 찍어대니 그런가보다 하셨겠지만
새로운 메뉴가 추가 되었습니다. 음성 파일을 녹음 하는 것..
마지막 연습 10분 정도 녹음하는 것을 생각했는데
연습이 길어지다보니 30분이 넘었더군요.
저나 여러 행님, 누님들이 인정하시는 것처럼 우리 성가대는 봉숭아 학당입니다.
아마 삶의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웃음과 짜릿한 감동이 있는 곳..바로 우리 성가대죠.
녹음 파일이 깁니다. 그렇지만 자르지 않고 올렸습니다.
욕을 하든, 누가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든 우리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삶은 이렇게 차곡차곡 채워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