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유도분만 하기로 했습니다

2012. 3. 5. 오후 7:13:35

글자

안녕하세요 형제 자매님들....
김 오규 바오로입니다.......

오늘 병원가서 마지막 초음파 검사하고 내일 아침 7시에 예정일보다 12일 정도 빨리 유도 분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아기한테 특별히 문제있어서가 아니고 몇주동안 아기 성장을 모니터한결과 성장이 그렇게 많지않아..아기가 예정보다 좀 빨리 세상에 나올것 같습니다... 아기가 38주 동안 엄마 배속에서 무전취식을해서 최후 통첩의 방법으로 유도분만 결정했답니다...


아기가 건강하게 세상에 나올수 있도록 형제 자매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17

  • 2012년 3월 5일 오후 7:51

    건강하게 세상에 나와 바오로에게 기쁨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 산모도 어제 본 것처럼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012년 3월 5일 오후 8:53

    산모와 아기 모두 꼭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와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2012년 3월 5일 오후 9:08

    모든 것을 주님께서 마음 껏 주실 것입니다. 기쁨의 날을 맞이하시길....아부지 되심을 미리 축하드립니당....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드리며...

  • 2012년 3월 5일 오후 10:20

    아 드디어 고대하던 예쁜 딸과의 감격적인 만남이 몇 시간 뒤에 이루어지겠군요.모든것이 순조롭게, 산모와 아기의 건강한 출발을 기원합니다. 주님께서 돌보아 주시길 빕니다.

  • 2012년 3월 6일 오전 6:13

    이제 진짜 어른대열에 합류하심을 축하드립니다..물론 아무걱정 안하셔도 됩니다..주님과 함께..

  • 2012년 3월 6일 오전 7:15

    지금 젤 넣고 산통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4-5시간이후에 산통이 와서 아직 산모가 밟게 웃고 있네요.기도 감사드리며 순풍순풍 잘되리라 생각됩니다

  • 2012년 3월 6일 오후 7:05

    첫 아이가 태어나 부모가 된다는 것은 벅찬 감동이고 기쁨이지요~ 축카해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길 기도드립니다~~

  • 2012년 3월 6일 오후 7:41

    형제님들과 자매님들의 기도 덕분에 아기랑 엄마모두 건강하게 저녁 8시에 순산했습니다.순풍순풍하게요...일

  • 2012년 3월 6일 오후 7:44

    축하..축하..늦은 나이에 아빠된거 축하드리고..언제나 행복하삼...

  • 2012년 3월 6일 오후 7:54

    이름은 김 알리사 채린 이고요 염려해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2년 3월 6일 오후 8:01

    와우~~~ 추카 추카 마니마니... 성가대에도 아주 기쁜 소식입니다. 처음이죠 아마...ㅎ 하느님 축복 안에서 행복한 가정 이루시기를...

  • 2012년 3월 6일 오후 10:19

    뭐가 정신 없다고 이제서야 글을 보네. 산모+아이+아빠+장모님 모두 모두 수고 많았네. 바오로 축하해.

  • 2012년 3월 7일 오후 1:55

    추카카카카~~~해요.채린아빠.. 주님 은총안에서 건강하고 무럭무럭 잘 자라길 주님께 청합니다.

  • 2012년 3월 7일 오후 7:11

    바오로 축하 해요. 드디어 기다리던 딸을 낳았군요. 산모도 건강하게 회복 잘 하고 채린이도 예쁘게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 2012년 3월 7일 오후 9:29

    어쩜 첫 아기를 순풍순풍 낳았을까.축하해요 바오로씨, 알리사엄마에게 성가대가족들의 축하인사 전해 주시고요. 빨리 사진 올려야죠. 채린이 이름도 예쁘네

  • 2012년 3월 8일 오전 7:30

    이제서야 보내요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모두 건강한 하루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12년 3월 8일 오후 4:47

    어머 이제 봤어 바오로, 축하해!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가정에 가아아득 하기를 기도할게. 이제 아빠로서의 능력만 보여주면 되겠구만...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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