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난숙최최강찬2012. 4. 14. 오전 5:32:37글자A−A+ . 이난숙이란 화가의 자세한 정보는 없지만 수채화가 넷상에는 많더군요. 넉넉한 인상의 아줌마처럼 보입니다. 수채화처럼 상큼한 하루 보내시길..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고 행복의 공기가 서로에게 전염되는 아름다운 우리..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