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2012. 4. 9. 오전 11:57:33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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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vanni Marr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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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와 어울리는 마라디의 음악을 올려봅니다.
올 부활절에도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언제나 수고해주시는 수 행님..칭찬이든 비난이든 앞에서 받고 계시니 뭐라 드릴 말씀이 없지만
칭찬은 조금 낮은 자세로 임해주시고, 비난이 있다면 다른 성가대원들을 믿으시고 편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음악은 말없이 수행님만큼 노력하시는 스텔라 누님께 드려욤..
들리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올려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없는 시간들 내셔서 함께 자리한 행님, 누님들!!
행복한 부활 연휴 보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댓글 7

  • 2012년 4월 9일 오후 4:34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2012년 4월 9일 오후 6:15

    좋은 말씀 고마워요 방장님. 저 개인에 대한 칭찬 나부랭이(?)에는 전혀 관심 없지만 여러분들을 향한 칭찬은 코끼리도...어쩌구 한다는 짧은 생각이었지 싶네요. 우리 목적이 그건 아니라는 사실은 모두 아는 일이고...겸손하려 더 애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년 4월 9일 오후 6:21

    ㅎㅎㅎ 남자들이 워낙 많아지다보니 이젠 발을 뺄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깊은 신앙심을 가지고 하는 봉사가 아니다보니 이것이 바로 가고 있는 길인가 하는 물음을 계속 던지고 있기도 하구요.

  • 2012년 4월 9일 오후 6:52

    여인에게 돌 던질 수 있는 죄 없는 자 우리 중 누가 있을까나... 깊은 신앙심으로 난 성가대 계속할 수 있다 장담하는 자 또한 뉘 있을까나... 이끄시는대로 가는 길 또한 바른 길 중 하나 아닐까나... 힘들고 고통스러울수록 더 의미있는 길 아닐까나...

  • 2012년 4월 10일 오전 10:02

    봉사함에 있어 칭찬과 비난은 불가불 관계라는것을 아직도 말로 해야한미? 선과 악을 가진 사람이 사는곳이라면 어디던..언제던.. 우짜냐 내 생각도 방장처럼.. 소프라노 한 명 넣고 고만 하는건디 ㅋㅋㅋ 수고들 하셨슴다..울 단원들이 넘 멋져부러~

  • 2012년 4월 12일 오후 7:30

    아이구 머니나 감사합니다 방장님. 강도높은 감기에 걸려 지금 열공하실 여러분들 생각하며 쉬고 있습니다 발을 뺀다는 또는 쏘프라노 한 명 운운 거시기한

  • 2012년 4월 12일 오후 9:34

    내참..스텔라 누님이 아픈게 저 때문이라고 하는 분이 있던디..우찌 된 일임까? 전 그저 수고하셨다고 음악 올린 죄밖에 없는디..몸조리 잘 하시길..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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