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성질나면....

2012. 4. 3. 오전 8:20:42

글자

  얼마전에 우리반원 한 자매가 신호등 가까이에서 옆차선에서 뒤에오던 차가  그 자매 사이드미러를 박살내고

  마침 빨간 신호불이라  정지하는것을보고  그차 뒤에 세우고 크락션을 누르고 내렸더니 

 창문을 내림은 고사하고  아무일도 없다는듯  무반응으로 앞만보고 있더니 신호가 바뀌자마다 팽~ 하니 뺑소니를

 쳤다네요..노랑머리 젊은 여자라는데.. 

 당연히 사고를 내면  통상 주고받는 예의를 무시한 채.. 이런일이 첨이라 넋놓고 바라보다 차번호도
 
 외우지 못했다는데..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견적이 구백불이라네여..헐~

 차번호 외워서 신고하더라도 그냥 물어주면 그뿐이라는데 ..뺑소니벌은 훈방이라카네여~

 문화차이에  속이 터진답니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하는 일이 때때로 있네여~





댓글 2

  • 2012년 4월 4일 오전 9:59

    ㅋㅋㅋ 무시라...

  • 2012년 4월 5일 오후 4:51

    참말 황당 그자체!!!!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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