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행님, 누님들께서 저를 싫어하는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만
저도 울 클럽을 유지하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하다보니 이런 것을 올리고 그러네요.
사진 올리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제가 폰을 들이댈 때마다 고개를 돌리시고 얼굴을 가리고 그러죠.
그런다고 제가 찍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그러지 않을 것이라 기대는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봐 오셨으니 잘 아시죠? 그리고, 언제나 싸가지 없게 제가 대답을 합니다.
이런 것이 싫으면 방장을 넘기겠다고 그러죠.
제 마음대로니 사실 잘 굴러가고 있는 것인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냄비근성에 젖어 살아왔던 지난 시절을 돌이켜보면 끈기가 제일입니다.
언제까지 갈지는 저도 모릅니다만 있을 때 잘해야죰.ㅎㅎ
돗대기 시장같은 연습 후 풍경을 녹음한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언젠가 과거를 회상할 쯤이 되면 좋은 추억거리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입을 맞출 시간이 곧 다가오네요..
행복이 뭐 별건가요. 지금 이런 것들이 행복이라 믿습니다.
너그러이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으면서..그리고,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ㅋㅋ
저도 울 클럽을 유지하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하다보니 이런 것을 올리고 그러네요.
사진 올리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제가 폰을 들이댈 때마다 고개를 돌리시고 얼굴을 가리고 그러죠.
그런다고 제가 찍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그러지 않을 것이라 기대는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봐 오셨으니 잘 아시죠? 그리고, 언제나 싸가지 없게 제가 대답을 합니다.
이런 것이 싫으면 방장을 넘기겠다고 그러죠.
제 마음대로니 사실 잘 굴러가고 있는 것인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냄비근성에 젖어 살아왔던 지난 시절을 돌이켜보면 끈기가 제일입니다.
언제까지 갈지는 저도 모릅니다만 있을 때 잘해야죰.ㅎㅎ
돗대기 시장같은 연습 후 풍경을 녹음한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언젠가 과거를 회상할 쯤이 되면 좋은 추억거리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입을 맞출 시간이 곧 다가오네요..
행복이 뭐 별건가요. 지금 이런 것들이 행복이라 믿습니다.
너그러이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으면서..그리고,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