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김영애12.03.2462-
Re:이젠..[3]
방장님~ 만수무강에 지장이 있으니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굿뉴스 웹호스트에게 이멜로 답변을 받는게 시간 낭비를 덜하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용하
#1953김영애12.03.24조회 62 - 1951김영애12.03.2367-
♤웃기는 남자[4]
♤웃기는 남자 50대 : 사업 한다고 대출 받는 남자 60대 : 이민 간다고 영어 배우는 남자 70대 : 골프 안 맞는다고 레슨 받는 남자 80
#1951김영애12.03.23조회 67 - 1950최강찬12.03.21641
실버 유머[3]
실버 유~머 밤에 할머니가 택시를 잡는데 택시들이 서지 않았다 . 그래서 옆 사람들을 보니 따 , 따 , 따불이라고 하니 서는 것이다 . 그걸
#1950최강찬12.03.21조회 64· 1 - 1949최강찬12.03.1979-
긴 방황..[4]
+ 아직도 철딱서니 없이 방황을 해댑니다. 물론 어릴적 방황과는 분명 다르지만 그래도 가끔 웃음이 나옵니다. 고딩 때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1949최강찬12.03.19조회 79 - 1948강기봉12.03.1883-
성가대 MT-2[7]
성가대 MT-2편 입니다. 올해도 작년과 같은 노동절날 즐겁게 소풍을 갔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얼굴들, 식구들이 함께 했어요. 역시 날씨는 연이
#1948강기봉12.03.18조회 83 - 1947강기봉12.03.1791-
제 2회 성가대 MT[9]
2번째 성가대 MT를 지난 일요일날 다녀 왔습니다. ^ ^ ^ ^ ^ ^ ^ ^ ^ ^ ^ ^ ^ ^ ^ ^ ^ 개인적으로 사진을 원하시는 분은
#1947강기봉12.03.17조회 91 - 1946
송영경12.03.1661-엄마가 밥먹으래[3]
오빠,, 엄마가 밥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아빠,,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언니,, 엄마가 밥 먹으래 요가좀 마져 하
#1946송영경12.03.16조회 61 - 1945송영경12.03.1553-
대단한 할아버지[1]
대단한 할아버지 한 노인이 성당의 고해성사실에 들어갔다. 신부님이 물었다. '할아버지, 무슨 일로 오셨나요? '신부님, 저는 올해 75세인데 5
#1945송영경12.03.15조회 53 - 1944최강찬12.03.1265-
고정관념을 깬 조각작품[6]
프랑스 조각가 Bruno Catalano는 관습을 좇지않는 놀라운 조각 작품을 만들어 냈다.
#1944최강찬12.03.12조회 65 - 1943전정호12.03.1178-
니말 듣고 두딸 낳았대~~~[6]
아래의 동영상 보세요.. 웃겨 죽는줄 알았음..ㅋㅋ 니말 듣고 두딸 낳았대~~~~ http://www.youtube.com/watch?v=iCF
#1943전정호12.03.11조회 78 - 1942최강찬12.03.1056-
그리움을 안고서..[1]
+ 술잔에 비친 그리움/옥산/나선주 청승 맞게 홀로 앉아 술잔에 술을 부으면 눈물인 듯 흐릿한 그리움이 벌써 목 울대를 잡고 흔들어 덴다 그리움
#1942최강찬12.03.10조회 56 - 1941
최강찬12.03.0965-캐나다 풍경[5]
<img title="Polar Bear Crossing the Hudson Bay, Churchill, Manitoba, Canada.jpg"
#1941최강찬12.03.09조회 65 - 1940김오규12.03.05106-
내일 유도분만 하기로 했습니다[17]
안녕하세요 형제 자매님들.... 김 오규 바오로입니다....... 오늘 병원가서 마지막 초음파 검사하고 내일 아침 7시에 예정일보다 12일 정도
#1940김오규12.03.05조회 106 - 1939최강찬12.03.0483-
2012년 3월 1일 연습풍경..[13]
+ 지난 목요일에 있었던 연습 풍경입니다. 사진이야 제가 마음대로 찍어대니 그런가보다 하셨겠지만 새로운 메뉴가 추가 되었습니다. 음성 파일을 녹
#1939최강찬12.03.04조회 83 - 1938최강찬12.03.0161-
특별함과 평범함..[3]
+ 살며 가장 힘든 것이 있다면 바보처럼 사는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특별함 아니면 비범함에 대해 꿈을 꾸고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
#1938최강찬12.03.01조회 61 - 1937송영경12.02.2763-
우리 몸에서 지자로 끝나는 말은[3]
우리 몸에서 지자로 끝나는 말은 지 자로 끝나는 말 모 미팅이벤트사에서 50쌍의 남녀가 참가한 가운데 단체 미팅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파트너
#1937송영경12.02.27조회 63 - 1936송영경12.02.2750-
패 구리네..[2]
이번판 다이..
#1936송영경12.02.27조회 50 - 1935송영경12.02.2650-
받아들이려는 노력 - 도반 신부님[3]
매년 1월 1일은 천주의 모친 마리아 대축일입니다. 왜 성모님 축일을 새해 첫날로 정했을까요? ① 암탉이 울면 재수 없다는 속설을 깨려고 ② 가
#1935송영경12.02.26조회 50 - 1934송영경12.02.2546-
착함에 대하여 - 도반 신부님[1]
사람들 중에는 얌체라는 말을 듣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얌체 같은 사람들......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요? 자기 건 안 쓰고, 남의 것 다 빼서
#1934송영경12.02.25조회 46 - 1933송영경12.02.2451-
철없음 - 도반 신부님[1]
요즈음 정치인들과 연예인들이 망언을 계속하고 있어서 우리 사회 안에서 가십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모 연예인은 할아버지가 된 나이에 자기
#1933송영경12.02.24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