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2016김영애12.05.3066-
오메~ 콩 널어 왔는디....[2]
.
#2016김영애12.05.30조회 66 - 2015강기봉12.05.2995-
수술[10]
photo taken by galaxy phone 아침일찍 서둘러서 도착한 벤틀리의 모나쉬 병원 접수하고 병실 배정받아 베드에 누우니 쉴새없이
#2015강기봉12.05.29조회 95 - 2014송영경12.05.28215-
길상사에 있는 법정 스님의 글 모음[6]
<img id="A_172700354FBD67A205C60B"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
#2014송영경12.05.28조회 215 - 2013송영경12.05.28101-
2012 세계 보도 사진 수상작들[4]
*2012 세계 보도 사진 수상작들 (2012 World Press Photo Contest) 대상 예멘의 살레 대통령 재집권 반대 시위시 부상
#2013송영경12.05.28조회 101 - 2012김영애12.05.2794-
93세 할머니의 일기[6]
오늘도 흰 머리카락 날리면서 산 등성이로 너머가는 햇님을 하염없이 바라보면서 햇님 나는 나는 쓸쓸해.... 가슴이 허전해. 가슴이 서러워. 인생
#2012김영애12.05.27조회 94 - 2011김영애12.05.2790-
복권 긁듯이 쭉~ 긁으세요..[2]
@@ 마우스로 복권 긁듯이 쭉~ 긁으세요..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집은? 똥~집! 보내기 싫으면? 가위나 바위를 낸다. 땅투기군과 인신매매자를
#2011김영애12.05.27조회 90 - 2010김영애12.05.2791-
죽어라 책만 파더니... 결국[3]
정말 죽어라 책만 팠네여~~쩝~
#2010김영애12.05.27조회 91 - 2009송영경12.05.2683-
G랄 시리즈[3]
1. 여름철에 베짱이는 놀기만하고 개미는 열심히 일했는데, 겨울이 오니까 개미들이 전부 얼어죽고.... G랄이야~ 2. 사냥꾼에 쫓기던 사슴,
#2009송영경12.05.26조회 83 - 2008김오규12.05.23142-
대문 디자인 컬러 버전...[6]
대문사진 컬러 버전입니다... 방장님 이걸로 바꿔 주세요.... 감솨합니다...
#2008김오규12.05.23조회 142 - 2007김영애12.05.23176-
등불...[2]
#2007김영애12.05.23조회 176 - 2006김영애12.05.2378-
♥재미있는 성서 이름 해석 ♥[1]
재미있는 성서 이름 해석 (믿거나 말거나) 1.성경 인물 중 산수를 제일 못하는 사람은? (모세)---뭘 세야 되는지 몰라요... 2.성경 인물
#2006김영애12.05.23조회 78 - 2005김영애12.05.2160-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1]
//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2005김영애12.05.21조회 60 - 2004김영애12.05.2161-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3]
// -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2004김영애12.05.21조회 61 - 2003최강찬12.05.192131
엇갈린 인연 - 첫사랑의 추억..[8]
+ 옆지기가 없는 틈을 타서 잽싸게 건축학 개론을 봤습니다. 우선 짠한 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하기가 힘들군요. 눈물도 나고 마음 한구석이 휑한
#2003최강찬12.05.19조회 213· 1 - 2002김영애12.05.1998-
추억의 모음들..[8]
찬미 예수님 컴 가득 쌓여 있는 사진들을 스토리별로 간단히 영상앨범을 만들어 저장하다가 다 지운줄 알았던 울 성가가족들의 지나간 사진들을 발견했
#2002김영애12.05.19조회 98 - 2001최강찬12.05.19101-
불편함..[3]
+ 사고가 난 이후로 신체일부의 기능에 대해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냥 큰 사고가 아니라 다행이다 뭐 이런 수준이었다가 별 것 아닌 것 같은 것에
#2001최강찬12.05.19조회 101 - 1999최강찬12.05.1882-
비틀스 노래와 함께 즐거운 하루 되시길..[3]
+ 겔겔거리다 잠을 많이 자서 그런지 좋아졌네요.. 화창한 아침.. 저 조롱박처럼 결실이 있는 하루 되셨음 하는 바램을 합니다. 옆에 있는 누군
#1999최강찬12.05.18조회 82 - 1998최강찬12.05.1890-
경이로운 지구..[2]
+
#1998최강찬12.05.18조회 90 - 1997최강찬12.05.1871-
10분의 위력[2]
10분의 위력 *아침에 10분만 일찍 일어나 보십시오! 하루가 내손안에 들어 옵니다. *10분만 먼저 출근 하여 보십시오! 업무와 인간 관계의
#1997최강찬12.05.18조회 71 - 1996최강찬12.05.1598-
겨울인가 ?[2]
+ 벌써 겨울인가? 왜케 춥고 비가 많이 오는겨? 지만 춥고 그런가요.. 으시시하공 힘들다.. 그래도 신나는 노래 듣고 힘내야쥐..ㅎㅎ
#1996최강찬12.05.15조회 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