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taken by galaxy phone
아침일찍 서둘러서 도착한 벤틀리의 모나쉬 병원
접수하고 병실 배정받아 베드에 누우니
쉴새없이 찾아오는 간호사들, 마취의사, 의사들
물어보고 설명하고 확인하니 2-3시간이 지난다.
전신마취후 수술하고서 잠에서 덜 깨어나서 몽롱한 가운데 또 2-3시간이 지나갔다.
병실에 옮겨지고 나니 처음에는 15분, 뒤에는 30분 간격으로
혈압, 맥박재고 체온확인하고 챠트에 적고 간다.
저녁식사로 샌드위치와 수프를 아주 맛나게(아침6시반에 먹은이후로 아무 것도 안먹어서 배가 마이 고팠슴) 먹었다.
3-4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마지막 양을 확인하고
집에 가도 된다고 한다.
무사히 수술이 잘 끝나서 감사합니다.
걱정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수술
2012. 5. 29. 오후 11:25:0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