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니까 개미들이 전부 얼어죽고.... G랄이야~
2. 사냥꾼에 쫓기던 사슴,
나무꾼한테 숨겨달라고 애원하고숨었는데 나무꾼 고자질하고..G랄이야~
3. 왕자일행이 유리구두의 주인을 찾으러 신데렐라의 집에왔는데
그놈에 유리구두가 계모발에 맞고.... G랄이야~
4. 콩쥐가 두꺼비의 도움으로 독의 물을 다 채우고 잔칫집에 가려는데
이놈의 두꺼비가 따라오고.... G랄이야~
5. 광한루에서 그네타는 아리따운 춘향이를 불러오라구
방자에게 시켰더니 향단이를 데려오고.... G랄이야~
6. 암행어사 출두요!하는 소리에 춘향이가 기뻐서 고개를 들었는데
암행어사가 이도령이 아니고 박문수고.... G랄이야~
7. 심청이가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뛰어들었는데,
바닷물이 갈라지고.... G랄이야~
8. 나무꾼이 산에서 나무하다가 그만 도끼를 연못에 빠뜨렸는데
이 도끼가 연못에 가라앉지 않고 둥둥뜨고.... G랄이야..
9.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했는데...
토끼가 낮잠을 안자고.... G랄이야~~~
10. 팥쥐와 계모가 잔치집에 또 갔다.
이번에는 밭을 모두 갈아놓으라고 하고 곡괭이 한자루를 던지고 갔다
콩쥐는 열심히 밭을 갈았다.
하지만 곡괭이가 부러지고 말았다.
콩쥐는 고치려다가 그만 울고 말았다.
이때 옆에서 갑자기 나타난 황소가
'내가 해줄테니 너는 쉬라'고 했다.
콩쥐는 너무힘들어서 몇시간 잠을 잤다.
그러나 밭을 다 갈아놓은 줄알았던 콩쥐는... 놀라고 말았다.
아~ 글세 이 황소가 밭은 안갈고
나무밑에서 곡괭이를 고치고... G랄이야~
11. 흥부가 처마밑에 있는 제비집에 뱀이 껄떡대는 걸 보고
제비새끼들을 구해 주려고 뱀을 쫓아내려고 하는데
아~ 글쎄 뱀이 달겨들고... G랄이야~~~
12. 땅으로 떨어진 제비새끼의 다리가 부러졌다
흥부가 애써 치료해줘서 날려 보냈는데 이듬해 안오고... G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