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2012. 5. 21. 오후 3: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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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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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손안에 있을 때는 그것의
귀함을 알 수가 없고
그것이 없어지고 나면 그제야
아 있었으면 좋을 텐데.
그렇게 아쉬움이 남는 것이랍니다
.

 

 

 

무엇인가 소중한 것을 잃고 난 뒤에야
아쉬움을 느껴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그 때 그냥 둘 것을.하면서
후회해 본 일이 있으십니까?
사람이란 그런 것이지요.
 
 

 

 

 

 항상 손 닿는 곳에 있을 때는
모르고 있다가 내 손을 떠나고 나면
그렇게나 큰 미련으로 하염없이 아쉬워 하는
그런 것이 그것이 바로 사람의 모습이지요.
.

 

 

 

내 주위에 있는 이젠 없어도 될 것
같은 것들 이젠 더 이상 쓸모도 없고
없어도 그다지 아쉽지 않을 것 같은
그런것들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요?

 

 

혹시나 그것들을 잃고 나서야
후회하게 되면 어떻게 할까요?
가끔은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봐 줄 필요가 있는 겁니다. 

 

 

책을 읽을 적에 너무 눈앞에 바싹대면
무슨 글씨인지 알 수도 없듯이
소중한 것들도 너무나 가까이 있기에
느끼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때로는 내 주위의 모두를
잠시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잃고 난 뒤에 아쉬운
미련에 매달리는 그런 모습
조금이나마 덜 겪어도 되겠지요.

 

 

 

 

 

 


*** 하늘같은 마음 바다같은 눈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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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 이른 아침  실제로  쌍무지개를  보고는 모바일폰에 담아뒀는데
         그냥 무지개는 봤어도 쌍무지개는 난생 처음 봐서리..신비로운 아름다움에
         그저 입만 헤벌레~ 하고 있었답니다..^^

 

 

 

댓글 3

  • 2012년 5월 21일 오후 4:08

    아직은 소중하다 느끼는 게 많을 걸 보니...음... 앞으로 잃을 게 더 많다는 얘기?...

  • 2012년 5월 22일 오후 6:23

    영애 로사도 이런 노래의 맛 을 아 ,나 요? 어 린 데..ㅋ ㅋ 조

  • 2012년 5월 22일 오후 8:48

    솔직히 누구의 노랜지도 모르고 이런 장르에는 익숙치도 못혀요..아~이런 노래도 있구나..하는거죠 ㅎㅎ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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