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그대라면 좋겠어
포춘 유영종
아침 햇살이 창가에 다가와
창문을 두드리며 웃어주듯
너의 웃음 속에는
기쁨이 살아 있고
잘 익은 사과처럼 달콤한 마음이 자리 잡아
붉은 사랑을 느끼게 하는 너.
부르고 또 부르며
심장이 터지게 불러도 대답 없이
가슴 아프게 하였고
사랑의 감동을 내게 안겨준
다른 사람이 아닌 너, 너의
짜릿한 대답 하나 들려주는 날이면
부질없던 욕심이 녹아내리고
포근한 음악이 일상을 감미롭게 하듯
너를 그리는 그리움이 되고
때로는 외로움도 참아내었던…
사랑한다는 말보다
달빛 머금은 은은한 웃음 지어주고
가슴으로 느낄 줄 아는 너
뒤돌아보아도 늘 그 자리에 있어
서로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를 생각하며
베풀려고 애쓰는 너.
사랑이 아니더라도
믿음을 주는 너였으면 좋겠어.
|
2012년 첫 주의 금요일입니다.
무슨 일이든 내 마음대로 의미를 부여하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정해집니다.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이고, 아니라면 아닌 것이 우리 삶입니다.
오랜 시간동안 입을 맞춰왔던 시절을 뒤로 하면 자연스레 그 시간들이 어떤 것이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기억이란 것은 믿을 것이 못됩니다. 자연스럽게
그리고 나도 모르게 과거를 미화하고 좋았던 것으로 기억하려고 하는 것이 우리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록이란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누가 어떤 행동을 했고 어떤 말을 했으며 특히나 문서로 어떤 것을 남겼는지 기록하고
보관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면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않을 기준으로 작용하고,
잘한 일이라면 더욱 발전시킬 기초로 쓰일 수 있기 때문이죠.
또 서론이 길어졌습니다.
경추 5번이 신경을 눌러 왼손 쓰는 것이 힘드신 우리 유리엘 누님 빨리 카이로에게 가시구요.
먹는 것 좋아하지 않을 사람 없지만 혈압약 드신다고 마음대로 드시는 울 왕누님
건강이 걱정되시면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꼭 실천하시는 한 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 오신 강은정 엔크라시아님의 입단을 환영합니다.
새해 새로운 단원과 새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원래 저희 성가대가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 그런 단체죠.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보냈으면 좋을 2012년을 주십사 기도합니다.
당신이 있어 다행인 그렇지만 꼭 당신이었으면 좋을 2012년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의 끝자락과 시작 앞에 서면 조금은 경건해지고 숙연해지곤 하는데
조금은 경망스럽고 부산하지만 건강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하며 당신이란 이름으로 자랑스런 우리.. 행복이 느껴집니다..
무슨 일이든 내 마음대로 의미를 부여하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정해집니다.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이고, 아니라면 아닌 것이 우리 삶입니다.
오랜 시간동안 입을 맞춰왔던 시절을 뒤로 하면 자연스레 그 시간들이 어떤 것이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기억이란 것은 믿을 것이 못됩니다. 자연스럽게
그리고 나도 모르게 과거를 미화하고 좋았던 것으로 기억하려고 하는 것이 우리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록이란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누가 어떤 행동을 했고 어떤 말을 했으며 특히나 문서로 어떤 것을 남겼는지 기록하고
보관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면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않을 기준으로 작용하고,
잘한 일이라면 더욱 발전시킬 기초로 쓰일 수 있기 때문이죠.
또 서론이 길어졌습니다.
경추 5번이 신경을 눌러 왼손 쓰는 것이 힘드신 우리 유리엘 누님 빨리 카이로에게 가시구요.
먹는 것 좋아하지 않을 사람 없지만 혈압약 드신다고 마음대로 드시는 울 왕누님
건강이 걱정되시면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꼭 실천하시는 한 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 오신 강은정 엔크라시아님의 입단을 환영합니다.
새해 새로운 단원과 새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원래 저희 성가대가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 그런 단체죠.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보냈으면 좋을 2012년을 주십사 기도합니다.
당신이 있어 다행인 그렇지만 꼭 당신이었으면 좋을 2012년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의 끝자락과 시작 앞에 서면 조금은 경건해지고 숙연해지곤 하는데
조금은 경망스럽고 부산하지만 건강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하며 당신이란 이름으로 자랑스런 우리.. 행복이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