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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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찬11.11.0862-아내의 즐거운 부탁[1]
아침에 출근을 하려는데 집사람이 말하는 소리가. 여보 !, 퇴근길에 내 브래지어 하나만 사오세요. 응. 알았어 ! 알았다고 대답은 했지만,,,,
#1825최강찬11.11.08조회 62 - 1824
최강찬11.11.0556-머리가 좋아지고 있어[2]
부모와 함께 수영장에간 꼬마. 수영복 차림의 여자들을 보더니 엄마에게 묻는다. 엄마, 왜 어떤 여자는 가슴이 크고, 어떤 여자는 가슴이 작아?
#1824최강찬11.11.05조회 56 - 1823강기봉11.11.0282-
2011 바자회[2]
2011 바자회가 3년 만에 열렸습니다. 이번 바자회는 역대 바자회 중에서 가장 큰 바자회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 ^ 중고등부의 라플판매 봉
#1823강기봉11.11.02조회 82 - 1822강기봉11.11.0168-
나의 사진이바구[3]
^ 나의 사진이야기 중 2 때에 처음으로 카메라를 접하게 되었다. Olympus Demi 지금의 똑딱이같은 소형, Demi는 필름원판 한장의 면
#1822강기봉11.11.01조회 68 - 1821
송영경11.10.3153-직급별 표정[2]
직급별 표정 개에게도 카리스마가 있나보다. 사원개의 늘어진 표정에 마음이 안스럽다.
#1821송영경11.10.31조회 53 - 1820송영경11.10.3153-
현대판 산상수업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 가 앉으시자 제자들이 곁으로 다가왔다. 예수께서는 비로소 입을 열어 이렇게 가르치셨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1820송영경11.10.31조회 53 - 1819최강찬11.10.3062-
내 몸이 새로 태어나는 시간[2]
내 몸이 새로 태어나는 시간 우리의 몸과 마음과 영혼은 혹사당하고 있다. 우리는 진정으로 개운하고 상쾌한 느낌을 잊은지 오래다. 너무나 많은 사
#1819최강찬11.10.30조회 62 - 1818송영경11.10.2657-
돌멩이 - 정호승
돌멩이 -정호승 아침마다 단단한 돌멩이 하나 손에 쥐고 길을 걸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먼저 돌로 쳐라 누가 또 고요히 말없이 소리치면 내가
#1818송영경11.10.26조회 57 - 1817송영경11.10.2652-
본당신부님을 사랑합시다.
어느 마을에 전염병이 창궐하여 멀쩡하던 젊은이들이 마구 쓰러졌다. 늙어서 혼자 살던 마태오씨도 이 전염병에 걸려서 죽기 일보 직전이었다. 옆집의
#1817송영경11.10.26조회 52 - 1816최강찬11.10.2563-
삶은 노래로..우리는 행복으로..[4]
+ 갈팡질팡하는 날씨에 몸을 맡기며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이 삶에서 과연 무엇을 얻고자 발광을 하는지 가끔 생각을 합니다만 얻는 것은 아무것도
#1816최강찬11.10.25조회 63 - 1815최강찬11.10.2548-
삶과의 긴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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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최강찬11.10.25조회 48 - 1814최강찬11.10.2551-
철이 지난 것이지만 IQ 테스트~~~~~~~
이게 그 IQ160이상만 다 보인다는 사진입니닷 160이상은 사람이 총 11명이나 보인대요~ 일반 사람들은 사람이 9명 정도 보인다고 하니 참고
#1814최강찬11.10.25조회 51 - 1813
최강찬11.10.2451-우리들의 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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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최강찬11.10.24조회 51 - 1812강기봉11.10.2349-
타즈마니아-Portarthur[3]
이번은 Portarthur에서 어드벤처 크루즈를 타면서 잡은 풍경들과 숙소 주변입니다. 리조트내의 독립된 케빈이 숲속에 한채씩 자리잡고 있습니다
#1812강기봉11.10.23조회 49 - 1811
최강찬11.10.2047-사진예술 (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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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최강찬11.10.20조회 47 - 1810송영경11.10.1955-
사제는 어떤 사람인가?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인가?
사제는 어떤 사람인가? [하나되어 다시읽기-16] 2011년 10월 19일 (수) 09:43:24 하나되어 . 하나되어 1990년 12월호에 살
#1810송영경11.10.19조회 55 - 1809송영경11.10.1855-
무좀과의 전쟁[4]
무좀과의 전쟁 내나이.. 이제 스물 파릇 파릇한 새싹이 금방이라두 줄기차게 뻗어나가고..청춘의 꿈이 '딱' 터지듯..청량하고 깨끗한 마음이 오색
#1809송영경11.10.18조회 55 - 1808송영경11.10.1762-
하는 말이..[4]
1. 보낼수없어...............................그럼 주먹낼까? 2. 사랑...........................
#1808송영경11.10.17조회 62 - 1807최강찬11.10.1554-
Like A Wild Flower (들꽃같이) / T. S. Nam (남택상)[3]
언제나 편하게 다가 설 수 있는 들꽃처럼 나 그렇게 당신 곁에 있고 싶습니다 비바람 몰아치는 들판에서서 나 그렇게 당신이 서 있는 삶의 현장에
#1807최강찬11.10.15조회 54 - 1806최강찬11.10.1355-
거기 선녀실이죠~~ 응[2]
거기 선녀실 이죠~~ 응 우리나라 명산인 지리산 깊고 깊은 계곡선녀탕에 선녀가 하강하여 목욕을 즐기고 있었다. 우리나라 물이 좋은것은 알아가지고
#1806최강찬11.10.13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