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785최강찬11.09.2255-
자신에게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라
. 암소 아홉 마리 한 의사가 아프리카의 어느 외진 마을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외국에서 선진 축산 기술을 배우고 돌아온 젊은
#1785최강찬11.09.22조회 55 - 1784최강찬11.09.2247-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는구나
[에베소서 5장 19절] Speak to one another with psalms, hymns and spiritual songs. Sing
#1784최강찬11.09.22조회 47 - 1783최강찬11.09.2249-
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
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 차 눈이 부
#1783최강찬11.09.22조회 49 - 1782
최강찬11.09.2251-대단한 셀리나[1]
농구공 다섯 개로 누워서 저글링, '저글링 여성' 인기 ▲ 다섯 개의 농구공으로 저글링 묘기를 선보인 젊은 여성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스타로 떠올
#1782최강찬11.09.22조회 51 - 1781
최강찬11.09.2251-Where am I ?
+ . 비가 옵니다. 어제 저녁 늦게 시작된 빗소리를 들으며 멜번 날씨의 오묘함을 생각했습니다. 29도였던 어제 낮기온과 바람을 생각하면 정말
#1781최강찬11.09.22조회 51 - 1780
최강찬11.09.2147-놀아도 예술은 하면서 놀자~~~~~~~~~~~~
재치 돋보이는 조형물들 출처 : 야후 이미지박스 <
#1780최강찬11.09.21조회 47 - 1779
최강찬11.09.2148-인생 뭐 있어염.. 놀자~~~~~~~~~~~~~~~
환상적인 절경..
#1779최강찬11.09.21조회 48 - 1778송영경11.09.2054-
남편의 꿈과 부인[3]
부부가 잠을 자다가 남편이 소리를 치면서 일어났다. 식은땀을 뻘뻘 흘리고 있자 부인이 물었다. 당신 왜 그래요? 끔찍한 악몽을 꿨어. 무슨 꿈이
#1778송영경11.09.20조회 54 - 1777최강찬11.09.1953-
저 녀석은 진짜 부자야.
1914년의 어느 겨울날,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마을에 부랑자 한 무리가 추운 겨울바람을 뚫고 모습을 드러냈다. 착하고 소박한 동네 사람들은
#1777최강찬11.09.19조회 53 - 1776최강찬11.09.1946-
야채의 에술[2]
야채의 에술 잔머리 굴리려다가... 한 남자가 엄청나게 많은 죄를 짓고 지옥에 갔다. 죄목 수 만큼 바늘로 콕콕 찌르는 벌을 받는 것을 목격하고
#1776최강찬11.09.19조회 46 - 1775최강찬11.09.1850-
자연이 빚어낸 가장 희귀한 현상, 불덩이 폭포(FireFalls)[1]
불덩이가 수백m를 떨어지는 것 같은 천연폭포의 신비한 경관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호스테일 폭포는 자연이
#1775최강찬11.09.18조회 50 - 1774최강찬11.09.1852-
Hot Age 뜨거운 人生[1]
Hot Age 뜨거운 人生 - 은퇴 이후 30년 사람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중년 이후의 삶이 더 이상 나약한 늙은이가 아니라는 의미
#1774최강찬11.09.18조회 52 - 1773최강찬11.09.1657-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사람의 그릇 크기는 이해관계에 있을 때의 처신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거래가 끝났다고 생각할 때그래서 더 이상 볼 일이 없다고 생각될때 처신하는 모
#1773최강찬11.09.16조회 57 - 1772최강찬11.09.1355-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나이가 들면서 그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 군데군데 자리 잡아가는 주름 사이로 옹송그린 세월을 덧없
#1772최강찬11.09.13조회 55 - 1771최강찬11.09.1262-
종교란..[3]
종료란 무엇일까?
#1771최강찬11.09.12조회 62 - 1770최강찬11.09.1249-
손가락예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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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0최강찬11.09.12조회 49 - 1769
최강찬11.09.1154-예수 붓다 공자, 한자리에 앉을수 없나[2]
종교마다 가는 길은 달라도 오르는 산은 똑같은 정상 같은 하나를 달리 보고 딴 이름으로 부르는 건 아닐까 2006년 예루살렘 순례중 겟세마네동산
#1769최강찬11.09.11조회 54 - 1768최강찬11.09.1152-
희망은 잠자고 있지 않는 인간의 꿈이다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작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더 많기 때문이다.
#1768최강찬11.09.11조회 52 - 1767최강찬11.09.1055-
진정한 행복추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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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최강찬11.09.10조회 55 - 1766최강찬11.09.1053-
소원을 말해봐..[1]
사오정 이 산에서 나무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팔계가 부랴부랴 달려 오면서 말했다. 이봐, 난 지금 사냥꾼에게 쫓기고 있으셔, 날 좀 구해주셔~
#1766최강찬11.09.10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