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765최강찬11.09.0761-
인생의 첫 페이지..[1]
+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그곳이 어디이며 부모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삶을 시작하는 것이 누구에게나 똑같죠.
#1765최강찬11.09.07조회 61 - 1764최강찬11.09.0660-
하나의 등이 밝아지면 천년의 어둠이 사라진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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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4최강찬11.09.06조회 60 - 1763최강찬11.09.0656-
뜬 눈 도로 감기[2]
뜬 눈 도로 감기 서 화담(徐花潭, 화담은 徐敬德의 호) 선생이 길가에서 우는 사람을 보고 이유를 물었다. 저는 다섯 살 때 눈이 멀어서 지금
#1763최강찬11.09.06조회 56 - 1762최강찬11.09.0659-
쌍둥이의 대화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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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2최강찬11.09.06조회 59 - 1761최강찬11.09.06591
병만이의 도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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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1최강찬11.09.06조회 59· 1 - 1760최강찬11.09.0658-
아빠! 담배 좀 끊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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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0최강찬11.09.06조회 58 - 1759최강찬11.09.0566-
한 장의 사진..[3]
+ 최근 10년 정도가 되겠군요. IT업계의 화두는 언제나 애플이라는 기업에 쏠렸습니다. 솔직히 애플이라는 기업이 아니라 잡스라는 사람에게 눈길
#1759최강찬11.09.05조회 66 - 1758
최강찬11.09.0548-[여행] 카나리 섬(Canary Islands)[3]
스페인 테네리페( Tenerife)海邊 카나리 섬( Canary Islands) 世界 아름다운 海邊 9位 <img border="1" src="
#1758최강찬11.09.05조회 48 - 1757
최강찬11.09.0346-[그림] Hukui Ryo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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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최강찬11.09.03조회 46 - 1756
최강찬11.09.0354-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2]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슬피 울어도 내일은 기쁨이 찾아 올지도 모른다.오늘은 분노로 가득차나 내일은 소리내어 크게 웃을지도 모른다.
#1756최강찬11.09.03조회 54 - 1755최강찬11.09.0345-
직선과곡선[1]
직선과 곡선 / 법정 사람의 손이 빚어낸 문명은 직선이다 그러나 본래 자연은 곡선이다. 인생의 길도 곡선이다 끝이 빤히 내다보인다면 무슨 살맛이
#1755최강찬11.09.03조회 45 - 1754
최강찬11.09.0348-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가 자라는 켈리포니아[1]
캘리포니아 세코이아, 요세미티 국립공원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들이 줄지어자라고 있는데 이곳에서 가장 덩치가 큰 나무는 높이가 76m에 이르고
#1754최강찬11.09.03조회 48 - 1753백문기11.09.0255-
메들리..[3]
+ ..
#1753백문기11.09.02조회 55 - 1752백문기11.09.0263-
님의 노래..[5]
+ ..
#1752백문기11.09.02조회 63 - 1751최강찬11.09.0151-
난 가슴에 무엇을 품었을까?[1]
난 가슴에 무엇을 품었을까?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1751최강찬11.09.01조회 51 - 1750최강찬11.09.0148-
아버지의 문자 메시지
아버지의 문자 메시지 새내기 부부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다 . 꿈 같은 1 주일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고 가진 돈이 모두 바닥났다 . 그들은
#1750최강찬11.09.01조회 48 - 1749최강찬11.08.3159-
감동하는 마음[3]
감동하는 마음 감동의 시력을 잃으면 눈을 떠도 아름다운 것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삶과 자연과 사람들 속에 묻힌 그 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끝내 보
#1749최강찬11.08.31조회 59 - 1748최강찬11.08.3057-
진정 우리가 남기고 갈 것들[3]
진정 우리가 남기고 갈 것들,,,,, de Gaulle (드골) 대통령의 서거와 유언 제2차 대전에서 프랑스를 구한 드골 대통령의 逝去(서거)가
#1748최강찬11.08.30조회 57 - 1747최강찬11.08.2956-
그대 가는 곳[1]
삶의 종점에서 살 만큼 살다가 삶의 종점에 다다랐을 때 내게 남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원천적으로 내 것이 아니다.
#1747최강찬11.08.29조회 56 - 1746강기봉11.08.2774-
사람을 생긴 그대로 사랑하기가,,,,[5]
사람을 생긴 그대로 사랑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이제야 조금은 알겠다 . 평화는 상대방이 내 뜻대로
#1746강기봉11.08.27조회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