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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세코이아, 요세미티 국립공원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들이 줄지어자라고 있는데
이곳에서 가장 덩치가 큰 나무는 높이가 76m에 이르고 있어 25층 건물과 어깨를 같이한다.
보통 지름이 9m에 이르고 나무의 체적은 1,478m3 로 68kg의 남자 21800명과 맞먹는다.
학자들은 이 공원의 일부 수목은 3000년에서 3500년 전 부터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하고 있다.

사진은 국립 공원 킹스 캐년의 안개속에서 Redwoods의 울창한 위용의 모습이다.

켈리포니아 세코이아 공원의 우뚝선 바위에서 울창한 원시림들을 감상 할 수가 있다.

이 공원에는 검은 곰과 옅은 갈색곰, 그리고 금발의 곰들이 서식하고 있다.
대체로 수컷은 180kg 암컷은 112.5kg 정도로 자라고 있다.

사진은 세코이아 국립공원을 지나가는 붉은 곰의 모습.

해안에 처박혀 있는 나무는 세코이아 공원에서 밀려온 것으로
라의 해변에서 잠자고 있다.
, Clallam 카운티, 워싱턴 밀어. 사진은 2010년 6월 15일 촬영.

이 거대한 나무는 2009년 5월 21일, 이곳 해안으로 떠밀려 들어와 자리를 잡았다.

지난 2007 년 8 월, 강력한 태풍으로 높이 105m 에서 110m 에 이르던 대형 redwoods.
1915그루 중 45그루가 뽑히거나 뿌러져 유명을 달리했다.

사진은 세코이야 국립공원에 서식하는 회색 다람쥐의 모습.

나무뿌리가 거대한 지붕을 이루고 있다.

죽은 나무를 이용한 공원 입구.

거대한 redwoods 앞에서 나무와 키재기하는 사람의 모습은 2010년 9월 20일.촬영.

사진은 기록상 세계에서 가장 덩치가 큰 나무의 모습.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는 높이가 83.8 미터로 셔먼 장군이란 별칭을 얻었다.
2002년 공식기록이며, 이 나무의 부피는 1,487m3로 켈리포니아
세코이아 국립공원에 건재하고 있다.
학자들은 이 나무의 수령이 약 2천3백년에서 2천7백년 정도로 추산하고 있으며,
현제 이 공원에는 체적은 작으나 키가 무려 110m에 이르는 나무도 자라고 있어
아마도 세계 최고의 나무들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필자는 그간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 그리고 동남아를 다니면서 항상 부러워했던것 중
하나가 그 나라의 울창한 산림과 거목들이었다.
우리도 이제 벌거숭이 산은 찿아보기 힘들정도로 전국토의 숲이 건강해져가고 있다.
그러나 겨울과 봄철에 발생하는 산불로 인해 하루 아침에 재로 변한
산하를 곳곳에서 볼 수가 있다.
특히 자동차 운행 중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 농지 해충방제 목적의
논두렁 태우기로 인한 화재, 그리고 등산이나 성묘 중 부주의한
불피우기로 발생한 화재 등으로 수 십년간 공들여 가꾼 산림이 재로변하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고 적고 싶다.
또한 전국민이 합심해 산불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철저한 감시와 예방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사진출처: Clallam 카운티, 워싱턴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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