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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릴 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
영국 일간지 '더 선'(The Sun) 등에 따르면 남성잡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위'투표에서 콜이
지난해에 이어 연속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는 영화 '트랜스포머'의 메건 폭스,
3위는 속옷모델 마리사 밀러가 차지했다.
영화 '트와일라잇'의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6위에 올랐다. 한편, 영국 걸그룹 '걸스 얼라우드'의
멤버 셰릴 콜은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축구선수 애슐리 콜과 최근 이혼했다.
셰릴 콜은 지난 2월 11일 발매한 솔로 데뷔 앨범
'3 워즈 (3 Words)'가 영국에서 발표
첫 주에 15만장의 판매량를
기록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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