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된장..양재기로 푼 사랑 011

2011. 8. 19. 오전 6: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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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릴지브란과 메리헤스켈의 사랑의 편지
- 영혼의 속삭임 4 (
I care about your happiness)



If I can open a new corner in a man's own heart to him
I have not lived in vain.
Life itself is the thing, not joy or pain or happiness or unhappiness.
To hate is as good as to love
- an enemy may be as good as a friend. Live for yourself
- live your life. Then you are most truly the friend of man.
- I am different every day - and when I am eighty,
I shall still be experimenting and changing.
Work that I have done no longer concerns me - it is past.
I have too much on hand in life itself.
(Gibran's words quoted from Mary Haskell's journal dated 25th December 1912)

내가 만일 어떤 이의 마음 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수 있다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은 것입니다.

사람의 삶 그 자체는
하나의 실재일 뿐,
즐거움이나 고통, 행복이나 불행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미워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입니다.
적(敵)은 친구와 같습니다.

홀로 사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바로 그대 자신만의 삶을.
그리하면 그대는 인류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나는 나날이 거듭 납니다.
내 나이 여든이 된다해도
나는 여전히 변화의 모험을 계속 할 것입니다.

과거에 내가 행한 일은
더 이상 나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그것은 다만 과거일 따름입니다.

나에게는
껴안을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삶의 한 가운데.
(1912년 12월 25일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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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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