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685최강찬11.07.2849-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1]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오해나 착오가 생겼을 때 서로 따지고 나무라고 말다툼하기 보다는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사과부터 먼저
#1685최강찬11.07.28조회 49 - 1684최강찬11.07.2751-
마음의 그릇을 채워나가는 기쁨
마음의 그릇을 채워나가는 기쁨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1684최강찬11.07.27조회 51 - 1683
최강찬11.07.2750-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1]
스페인이 낳은 최고의 구조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 (Santiago Calatrava, 1951~)가 디자인한 아름다운 다리 미술과 건축뿐 아
#1683최강찬11.07.27조회 50 - 1682최강찬11.07.2743-
삶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한 번뿐인 인생에서 나를 이용해 무언가 꼭 이루고 싶은 마음은 멀리 뻗어가 기적이 일어나도록 한다. 위로 오르고 싶고, 삶에 더 많은 의미를 부
#1682최강찬11.07.27조회 43 - 1681최강찬11.07.2649-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1]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1681최강찬11.07.26조회 49 - 1680최강찬11.07.2650-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2]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수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 오늘 하
#1680최강찬11.07.26조회 50 - 1679최강찬11.07.2650-
아! 아가씨도 바뀌었네[2]
앵무새의 기도 성당에 들어선 아가씨가 신부님에게 말했다. 신부님, 제게는 암컷 앵무새 두마리가 있는데 두마리 모두 할수 있는 말이 딱 한 가지밖
#1679최강찬11.07.26조회 50 - 1678최강찬11.07.2648-
사상체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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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8최강찬11.07.26조회 48 - 1677최강찬11.07.2646-
괜찮다는 한마디
괜찮다는 한마디 약속 시간에 늦었습니다. 괜찮다는 한마디에 이해와 용서를 발견했습니다. 시험에 떨어졌습니다. 괜찮다는 한마디에 격려와 위로를 발
#1677최강찬11.07.26조회 46 - 1676
최강찬11.07.2644-최고가로 팔린 세계의 명화[1]
빈센트 반 고흐 1890년작《Dr. Gachet의 초상 》 1990년 8,250만 달러 루벤스 1609년~1611년 작 《유아대학살》7,350만
#1676최강찬11.07.26조회 44 - 1675송영경11.07.2548-
드라마와 현실은 다르다.[1]
친구와 약속이 있어 시내에 나갔다. [드라마] 어딜 가도 주차할 곳이 꼭 있다. [현실] 주차할 곳 찾아 다니느라 시내를 세 바퀴 이상 돌아다니
#1675송영경11.07.25조회 48 - 1674최강찬11.07.2455-
조영남이 천국엘 갔따[5]
조영남이 죽어서 천국엘 갔따. 세상에 살면서 착한 삶을 산 점수에 따라 집을 주는지 아무튼 조그만 맨션엘 들어 가게 되었따. 근데 웬걸? 조영남
#1674최강찬11.07.24조회 55 - 1673최강찬11.07.2458-
쥐뿔도 없으면서[3]
쥐뿔도 없으면서 /강진주
#1673최강찬11.07.24조회 58 - 1672
최강찬11.07.2349-아름다운 간격..[3]
아름다운 간격 함께 같은 그림을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느낌을 떠올릴지도 모릅니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서로의
#1672최강찬11.07.23조회 49 - 1671
최강찬11.07.2348-유머스런 예술사진..[3]
<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border="0" name="zb_ta
#1671최강찬11.07.23조회 48 - 1670최강찬11.07.2345-
명심하라. 판단이 약할 때는 편견이 강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의 평판이나 재산으로 그를 판단한다. -둑 드라 프랑수아 로슈푸코-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때까지
#1670최강찬11.07.23조회 45 - 1669최강찬11.07.2344-
전라도와 겡상도인의 주기도문[2]
#1669최강찬11.07.23조회 44 - 1668최강찬11.07.2148-
숲에 관한 기억[1]
숲에 관한 기억 너는 어떻게 내게 왔던가? 오기는 왔던가? 마른 흙을 일으키는 빗방울처럼? 빗물 고인 웅덩이처럼? 젖은 나비 날개처럼? 숲을 향
#1668최강찬11.07.21조회 48 - 1667최강찬11.07.2149-
용서의 기쁨[2]
조금만 더 나를 낮추고 늘 용서하는 마음으로 이해하면서 살아갈수 있길 바라며 .
#1667최강찬11.07.21조회 49 - 1666최강찬11.07.2149-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1]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1666최강찬11.07.21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