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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찬11.07.2147-라벤더 꽃(Lavender) / 집시의 정열(Sergei / Passion of Gypsy)에서[2]
라벤더의 색상은 새벽이다 Lavender in England 라벤더는 방부, 화장품에 대한 고대 이집트에서 사용되었다. 그리스인들은 화장품에 이
#1665최강찬11.07.21조회 47 - 1664
최강찬11.07.2145-하나의 느낌으로 꿈꾸는 시간[1]
칠월 낮시간에는 지치지 않은 태양으로 무지 덥고, 그래도 해가지면 차가운 바람이 찾아와 피부에 닿은 상쾌한 기분입니다. 목이 마를 때 물을 찾고
#1664최강찬11.07.21조회 45 - 1663최강찬11.07.2144-
도련니임!~[2]
도련니임!~ 창 피해요..!! 어느 깊은 산속에서 이도령과 춘향이가 산책을 하고 있었다. 도령 : 춘향아 이리 와 보거라. <font style
#1663최강찬11.07.21조회 44 - 1662최강찬11.07.2040-
[그림] William Whitaker[2]
White Roses and Three Apricots 14 x 18 oil on canvas 2000 Pewter Vase with Flowe
#1662최강찬11.07.20조회 40 - 1661최강찬11.07.2039-
사람은 희망에 속는 것 보다 절망에 속는다
사람은 희망에 속는 것 보다 절망에 속는다 스스로 만든 절망을 두려워한다 .무슨 일에 실패하면 비관하고 이젠 인생이 끝장난거라고 생각해 버린다.
#1661최강찬11.07.20조회 39 - 1660최강찬11.07.2043-
사투리 묘미 (일기예보)
사투리 묘미 (일기예보) 여기는 광주 아따 거 머시기냐 비바람이 장난이 아니구마이. 우리동네가 홀라당 날라가게 생겨부러쏘잉. 우짜쓰까잉. 불안해
#1660최강찬11.07.20조회 43 - 1659최강찬11.07.2043-
징기스칸 명언모음
1.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2.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
#1659최강찬11.07.20조회 43 - 1658최강찬11.07.1960-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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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최강찬11.07.19조회 60 - 1657최강찬11.07.1854-
너무 좋은 당신[2]
* 너무 좋은 당신 * 세상에 사람이 살면서 지극한 마음으로 사랑을 할수 있다는것은 세상을 살아 볼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가
#1657최강찬11.07.18조회 54 - 1656최강찬11.07.1849-
이런 시어머니와 며느리..[2]
* 시어머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 신랑이 늦둥이라 저와 나이차가 50년 넘게 나시는 어머니. 저 시집오고 5년 만에 치매에 걸리셔서 저 혼자 4
#1656최강찬11.07.18조회 49 - 1655
최강찬11.07.1847-가장 아름다운 가위 바위 보[2]
가장 아름다운 가위 바위 보 아버지와 아들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빠랑 가위바위보를 할까? 네가 이기면 부탁하는 것은 뭐
#1655최강찬11.07.18조회 47 - 1654최강찬11.07.1845-
이런 된장..양재기로 푼 사랑 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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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최강찬11.07.18조회 45 - 1653최강찬11.07.1742-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1]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 철학자 헤겔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의 안쪽에만 달려 있다' 그러므로 당신의 마음을
#1653최강찬11.07.17조회 42 - 1652
송영경11.07.1751-내가 벗었다고 네가 만질 수 있는 건 아니야[3]
내가 벗었다고 네가 만질 수 있는 건 아니야 오마이뉴스 원문 기사전송 2011-07-16 21:45 [오마이뉴스 최지용 기자] ▲ 16일 오후
#1652송영경11.07.17조회 51 - 1651최강찬11.07.1645-
[여자 vs 남자] 오빠 시동이 안걸려..
다음 아고라에서 펐습니다. 아마 울 행님들은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여자 「자동차 시동이 안 걸려 」 남자 「그래? 배터리 나간거 아냐? 라이
#1651최강찬11.07.16조회 45 - 1650송영경11.07.1648-
옛날 오복과 현대 오복[4]
옛날 오복(五福) ♤. 첫째는 수(壽) 오래오래 죽지 않고 천수(天 壽)를 다함이 복이다. - 오래 사는 것(壽), ♤. 둘째는 부(富) 남에게
#1650송영경11.07.16조회 48 - 1649
최강찬11.07.1645-[그림] Mingming Mia Bowerson[2]
. Champagne for Mother's Day (Original Watercolor)18 x 26 Little Duck anFlowers(
#1649최강찬11.07.16조회 45 - 1648최강찬11.07.1645-
연잎의 지혜[1]
연잎의 지혜 빗방울이 연잎에 고이면 연잎은 한동안 물방울의 유동으로 일렁이다가 어느 만큼 고이면 수정처럼 투명한 물을 미련 없이 쏟아 버린다.
#1648최강찬11.07.16조회 45 - 1647최강찬11.07.1645-
수사네룬뎅(Susanne Lundeng) - 그대 곁의 소중한 사람[2]
바이올리스트 '수사네 룬뎅' 은 어릴적부터 전형적인 클래식 연주자를 꿈꾸며 음악수업을 받아왔지만 이내 자신의 음악적 지향점을 조국의 민속음악 발
#1647최강찬11.07.16조회 45 - 1646최강찬11.07.1648-
책임..
책 임 한 소년이 대문 밖에서 울고 있었다. 지나가던 아줌마가 왜 우느냐고 물었다. 우리 엄마가 방금 전에 아기를 낳았어요. 그런데 왜 우니?
#1646최강찬11.07.16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