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니임!~

2011. 7. 21. 오전 6:27:24

글자


 

 

 

도련니임!~ 창 피해요..!!

 

 


 

 


 


 

 


 

 


 

 


어느 깊은 산속에서 이도령과 춘향이가

산책을 하고 있었다.

 




도령 : 춘향아 이리 와 보거라.

춘향 : 아이~ 도련님 창피해요.

 


 

 




도령 : 어허 자꾸 왜 이러느냐!

 


 





 



좀 있다가 갑자기 "휘익~"하고

 



소리가 나더니

 




이도령은 날아오는

 



창에 맞아 죽고 말았다. .

 


 

 


 

 


 



 

 


 

 




 

 


 


 


 

 


 


 

 


 

 



춘향 : 흑흑.... 그러게 창 피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도령 : 허허! 부끄럼쟁이~ 이리 오거라.

춘향 : 도련님 창피해요

댓글 2

  • 2011년 7월 21일 오전 9:17

    ㅎㅎㅎㅎ

  • 2011년 7월 23일 오후 3:25

    ㅋㅋㅋㅋ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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