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625
최강찬11.07.0943-[그림] Chistiane Kubrick[2]
<a href="javascript:wik
#1625최강찬11.07.09조회 43 - 1624최강찬11.07.0949-
멋 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1]
멋 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보통 '멋'하면 젊은이들의 전유물인 것으로만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노년의 남성들이 버스나 지하
#1624최강찬11.07.09조회 49 - 1623
최강찬11.07.0948-열정을 제조하는 법[1]
열정을 싫어하는 사람을 나는 보지 못했다. 사랑을 구하는 젊은 여인이나 일에 미치고 싶은 남자나 최고의 기업을 만들어 내고 싶어 하는 경영자나
#1623최강찬11.07.09조회 48 - 1622최강찬11.07.0941-
[여행] 아름다운 독일 마을..[2]
.환상적 자전거타기 여행 아름다운 독일 마을 <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lass="txc-image"
#1622최강찬11.07.09조회 41 - 1621최강찬11.07.0943-
달리는 호텔 18억원짜리 버스
* 달리는 호텔 18억원짜리 버스 *
#1621최강찬11.07.09조회 43 - 1620송영경11.07.0847-
모든 것을 단순화 시키십시오[2]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모든 것을 단순화 시키십
#1620송영경11.07.08조회 47 - 1619최강찬11.07.0862-
생일파티 단상..[6]
+ 살다보면 맞는 많은 행사 중에 역시 생일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매년 맞는 것이기 때문에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참 좋습니다. 물리적인 나
#1619최강찬11.07.08조회 62 - 1618송영경11.07.0844-
긴급처분 - 사고 팝니다.[2]
긴급처분 ㅡ 사고 팝니다 [애인 보관해 드립니다] 군대나 멀리 해외로 장기간 나가시는분 걱정마시고 맡겨주십시오. 돌아오시면 새끼까지 쳐서 돌려
#1618송영경11.07.08조회 44 - 1617송영경11.07.0844-
담배피우며 기도하는 법[1]
◐담배 피우며 기도하는 법 ◑ 담배를 무척이나 즐기는 두 분의 신부가 있었는데, 성무일도를 바치는 동안에도 담배를 피우고 싶어 못 견딜 정도로
#1617송영경11.07.08조회 44 - 1616
김영애11.07.0846-금이 간 항아리[3]
어떤 사람이 양 어깨에 지게를 지고 물을 날랐다. 오른쪽과 왼쪽에 각각 하나씩의 항아리가 있었다. 그런데 왼쪽 항아리는 금이 간 항아리였다. 물
#1616김영애11.07.08조회 46 - 1615최강찬11.07.0846-
삶의 깊은 샘이 신선하면 그것이 젊음이다.....[3]
젊음 / 새뮤얼 얼먼 젊음은 인생의 한 시기가 아니오, 마음의 상태이다. 장밋빛 볼과 붉은 입술, 유연한 무릎이 아니라 의지와 멋진 상상력과 활
#1615최강찬11.07.08조회 46 - 1614최강찬11.07.0745-
작은 유대인..[1]
<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hand" class="txc-image" onclick="w
#1614최강찬11.07.07조회 45 - 1613최강찬11.07.0744-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1]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아픔을 그 그리움을 어찌하지 못한채로 평생동안 감싸안으며 살아가는 사람들
#1613최강찬11.07.07조회 44 - 1612송영경11.07.0648-
부활[2]
돈이 많아 걱정이신 신부님 한분이 계셨다. 누가 볼까, 눈치 챌까 돈을 감추어 놓을 때마다 걱정이 태산 같았다. 그러다가, 성체를 모셔두는 감실
#1612송영경11.07.06조회 48 - 1611최강찬11.07.0655-
남자들이란??[4]
남자들이란?? 딸이 결혼하기로 했다는 소리를 들은 아버지는 잠시 뒤에 그 사람 돈은 좀 있니? 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딸이 하는 말... 남자들
#1611최강찬11.07.06조회 55 - 1610최강찬11.07.0462-
어느 선술집에 걸려있는 글[5]
어느 선술집에 걸려있는 글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 마누라도 배꼽 밑이 즐거울 때가 부부 아니냐.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1610최강찬11.07.04조회 62 - 1609최강찬11.07.0452-
석화[2]
<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hand
#1609최강찬11.07.04조회 52 - 1608최강찬11.07.0447-
[여행] Austria 할슈타트 (Hallstatt)[2]
Austria 할슈타트 (Hallstatt) Austria 할슈타트 (Hallstatt) 오스트리아 의 숨은 보석, 소금마을 할슈타트. 할슈타트
#1608최강찬11.07.04조회 47 - 1607송영경11.07.0457-
남도여행[6]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어김없이 또 늘어지는 나.. 이번엔 국내여행을 떠나리라.. 전라도지방을 돌아서 맛난거 먹고 좋은거 보고 다니기로 맘 먹었
#1607송영경11.07.04조회 57 - 1606최강찬11.07.0442-
마음은 마치 그릇과 같다[1]
마음은 마치 그릇과 같다. 그릇에다 된장을 담으면 된장독이 되고 고추장을 담으면 고추장독이 되는 것처럼 마음에다 악을 담고서 도둑질을 하거나 남
#1606최강찬11.07.04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