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난히도 키가 작은 유대인이 알래스카 벌목장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주인은 이 작은 유대인을 괴롭히려고 큰 도끼를 주고 나무를 베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벌목 솜씨는 키가 장대하고 기골이 센 일꾼들을 능가하였습니다.
주인이 놀라워하며 물었지요
"벌목을 어디서 배웠느냐?"
"사하라 정글에서 배웠습니다."
"사하라는 정글이 아니라 사막이겠지."
"예, 제가 가서 나무를 몽땅 베어버려 사막이 되었지요." . . . . . .
이것은 유대인이 자녀 교육에 즐겨 사용하는 '작은 유대인" 이라는 예화로
아무리 몸집이 작아도 정신만 살아 있으면
큰 일을 하게 된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지요^^

,humming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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