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의 기쁨

2011. 7. 21. 오후 5:36:33

글자
          


조금만 더 나를 낮추고 늘 용서하는 마음으로
이해하면서 살아갈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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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1년 7월 21일 오후 6:14

    두손 모아... 아멘...

  • 2011년 7월 23일 오후 3:36

    저도 두손 모아 아~멘~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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