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꿈과 부인

2011. 9. 20. 오후 12: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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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잠을 자다가 남편이 소리를 치면서 일어났다.

식은땀을 뻘뻘 흘리고 있자 부인이 물었다.

"당신 왜 그래요?"

"끔찍한 악몽을 꿨어."

"무슨 꿈이요?"

 

 

 

                 
"이효리와 당신이 서로 나를 차지 하려는 꿈이었어."

"그게 왜 악몽이에요?"

"결국 당신이 이겼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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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11년 9월 20일 오후 12:30

    ㅎㅎㅎ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라우~~~~~~~

  • 2011년 9월 20일 오후 4:50

    ㅎㅎㅎ~~~

  • 2011년 9월 22일 오후 10:02

    ㅋㅋㅋ^^^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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