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바자회가 3년 만에 열렸습니다.
이번 바자회는 역대 바자회 중에서 가장 큰 바자회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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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의 라플판매 봉사,,,,이 많은 라플이 다 팔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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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젓갈이 다 팔리려나 하고 걱정을 했었더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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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에 온 신경을 집중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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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프란치스코 형제님의 2개국어 동시 사회의 매끄러운 진행이 바자회를 흥미진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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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에 빈대떡 거기다 비까지 주르르 내렸으니,,, 가까운 이들과 함께하는
그 술맛! 오 酒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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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중절모의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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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엔화이트에 레드칼라만 뛰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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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안대소,,,아무런 걱정이 없으신 형제님 표정이 아린아이처럼 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