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2015. 3. 19. 오전 4: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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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오늘 화답송에서는 하느님께서 다윗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합니다. “영원토록 그에게 내 자애를 베풀리니, 그와 맺은 내 계약 변함이 없으리라”(시편 89,29). 그러나 이 시편은 다윗 왕조의 붕괴를 배경으로 하는 시편입니다. ‘하느님께서 다윗에게 후손을 약속하셨는데, 왕조가 무너지고 말았다면 하느님의 영원하신 자애는 어떻게 되는가? 하느님의 약속은 깨지고 말 것인가?’ 이것이 이 시편의 주제입니다. 믿는 모든 이의 조상 아브라함은, 이사악을 제물로 바치게 되면 하느님의 약속이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알았지만, 이렇게 ‘희망이 없는 상황에서도 희망’했습니다(로마 4,18 참조). 시편 89편 또한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으로, 다윗 왕조가 무너져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 하느님의 성실하심을 노래합니다. 여기서 실낱같은 왕정복고의 가능성을 내다보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하신 하느님의 약속이 왕정 붕괴로 깨어질 수 없기에 하느님의 자애를 노래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자애가 보존될 수 있을지는 아직은 알지 못합니다. 신약에 이르러 그 약속은 실현됩니다. 바오로 사도는 약속이 믿음에 따라 이루어지고 은총으로 주어진다고 선언합니다(로마 4,16 참조). 하느님의 은총에 협력하는 인간의 믿음, 곧 약속을 믿었던 의인 요셉은 그 약속된 후손이 태어날 수 있도록 말없이 협력합니다. 이렇게 하여, 아브라함이 하느님을 믿어 의인으로 인정받고 믿는 모든 이의 아버지가 되었듯이,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마리아와 그 모태의 아기를 받아들인 요셉 성인은 우리 모두의 보호자가 됩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의로운 성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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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15.03.21조회 33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15.03.20조회 38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15.03.19조회 53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15.03.18조회 64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15.03.17조회 49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15.03.16조회 39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15.03.15조회 41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15.03.14조회 35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15.03.13조회 34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15.03.12조회 33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15.03.11조회 36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15.03.10조회 35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15.03.09조회 33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15.03.08조회 34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15.03.07조회 34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15.03.06조회 34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15.03.05조회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