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8개의 글
- 108김은영10.12.1773-
모니카 데뷰 작-이젠 사랑할 수 있어요~[1]
입만 벙긋하고 노래만 부르다시피 했는데 그럴 듯 하죠~
#108김은영10.12.17조회 73 - 106정진양10.12.1377-
정은이에게[1]
정은이에게 이렇게 글 쓰려고 그랬던가, 그제, 문득 '달빛좇는 사람', 중에서도 그 황당한 그림이 보고 싶어서 책장을 뒤져 꺼냈다. 생각나니,
#106정진양10.12.13조회 77 - 이정은10.12.1474-
Re:정은이에게[1]
미네소타 세인트폴에 있는 한국 성당 다니는데, 집에서 차로 25분 거리에 있어요. 성가대 하고 있구요. 여기에 언니같은 지휘자가 있으면 좋을텐데
#107이정은10.12.14조회 74 - 105김은영10.12.1298-
나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5]
남편 토마스하고 동회에서 하는 통기타반에 들어가 취미생활을 하기로 했습니다. 수요일 저녁에 하는데 시간이 되면 금요일 밤에도 모여 연습을 하지요
#105김은영10.12.12조회 98 - 104김순진10.12.08100-
감사합니다.[4]
감사드립니다. 저희 남편의 수술과 쾌유를 위해 마음모아 기도해주신데 대해. 덕분에 말기 직장암 수술을 잘 끝내고 경과도 좋은 편으로, 이제 항암
#104김순진10.12.08조회 100 - 103김은영10.12.0672-
뒷모습이 궁금하다
//document.write('뉴스홈 > ' + getCtgKname('2002', ' > ')); [정진홍의 소프트파워] 뒷모습이 궁금하다
#103김은영10.12.06조회 72 - 102정진양10.12.0586-
대학로 왕소금구이집에서 만나면 어때요[2]
그러니까 올해 동기 만남의 기회는 모두 끝난건가요? 성지순례, 정기총회, 등등, 이젠 없나보죠. 순진언니 안 좋은 소식 이제야 접합니다. 기운내
#102정진양10.12.05조회 86 - 101김은영10.11.25107-
우리 함께 마음모아 기도해요~~[2]
며칠전 조용주 마리안나 자매로부터 김순진 요안나 언니의 장부 나병식님이 직장암으로 수술을 받으셨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알고 계신 분들은 벌써부터
#101김은영10.11.25조회 107 - 100
김은영10.11.1760-여자로 만든 꽃
여자로 만든 꽃 ○ <p class="ecxM
#100김은영10.11.17조회 60 - 99
김은영10.11.1558-가슴 아픈 아름다운 사랑
이 사람들 보다 더 고귀하고 슬픈 사랑이 있을까요? 첫번째 사진의 아름다운 여자 군인이 보이시나요 ? 두번째 사진의 아름답지 못한 여자도 보이시
#99김은영10.11.15조회 58 - 98
김은영10.11.1250-배추 환상곡
배추 환상곡 - 桔多淇 (Ju Duoqi) 배추 파동이 지난지 얼마 안되는데 아주 재미있는 배추 사진이 등장했다. 중국의 사진작가인 桔多淇(Ju
#98김은영10.11.12조회 50 - 97
김은영10.11.0979-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진실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진실: (23 Things They Don't Tell You About Capitalism) (더 나은 자본주의에
#97김은영10.11.09조회 79 - 96최남순10.11.0893-
그대, 아름다운 사람들[2]
아름다운 사람들.. 오랜 만에 시간을 내어 까페 여기저기를 열어 보았습니다 그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더군요 기쁜일, 즐거운 일, 여러 행사들, 그
#96최남순10.11.08조회 93 - 95김은영10.11.0747-
앤디 읠리엄스와 엘비스 프레슬리의 하와이언 웨딩송으로 둘러 보는 아름다운 자연.
All the photos here are taken in Latvia as well as Scandinavian countries. <td s
#95김은영10.11.07조회 47 - 94김은영10.11.0748-
프랑스 사진가 베르트랑의 『하늘에서 본 한국』
[j Global] 해낸다는 의지, 그게 한국 땅 표정이죠 [중앙일보] 입력 2010.11.06 02:00 / 수정 2010.11.06 02:0
#94김은영10.11.07조회 48 - 93김순진10.11.0697-
가을이 깊어가네요.[2]
눈이부시도록 청량한 가을하늘도 잠시, 만추의 기운이 완연합니다. 위령성월로 은영모니카는 종희로사의 환한 미소를 다시 올리고... 세월의 빠름을
#93김순진10.11.06조회 97 - 92이정은10.10.31108-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5]
이정은 글라라에요. 제가 미국에 온지 일년이 넘었습니다. 집 사서 이사하고 한 숨 돌리고 나니, 오히려 마음 한켠에 허전함이... 동기 분들과
#92이정은10.10.31조회 108 - 91김은영10.10.2953-
내가 차버린 여자들의 명단
☆ 내가 차버린 여자들의 명단☆ 내가 차버렸던 수많은 여자들의 명단을 살며시 고백합니다 정말 바보 같았습니다. 그녀를 보낸 것은, 아니 정확히
#91김은영10.10.29조회 53 - 90김은영10.10.2955-
아름답게 늙는 지혜
아름답게 늙는 지혜 1. 남이 나에게 무언가를 주는 것 을 기대하는 정신상태는 독립된 인간임을 스스로 포기한 증거다. 늙었다 는 것은 직함이나
#90김은영10.10.29조회 55 - 89윤양현10.10.2791-
감사인사/윤 아우구스티노 (아들 바오로의 결혼 관련)[5]
+ 주님의 평화 제 아들 바오로의 결혼식과 관련한 감사 인사 동기 형제.자매님 여러분,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차남 동근 바오로의
#89윤양현10.10.27조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