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8개의 글
- 8이정희09.05.0950-
좋은 글이란?
좋은 글이란? 좋은글 그 자체가 좋아서 좋은글이 되어 지는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 좋은 마음으로 읽어줄때 비로소 좋은 글이 되어 지는것입니다.
#8이정희09.05.09조회 50 - 7
이정희09.05.0651-친절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 맛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 친절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하루를 살아 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업무적인 일로 만날 수도 있고 길을 지
#7이정희09.05.06조회 51 - 6이정희09.05.0649-
눈으로 볼 수 있는 살이 된 성체
눈으로 볼 수 있는 살이 된 성체 때는 8세기가 막 시작될 때, 이탈리아의 란치아노에 있던 바실리오회의 수사신부 한 사람이 성체 축성의 말씀을
#6이정희09.05.06조회 49 - 5
김은영09.05.0457-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 리처드 칼슨[1]
*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 리처드 칼슨 * [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말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쁜 소식,상대하기 힘든 사람, 혹은
#5김은영09.05.04조회 57 - 4
이정희09.05.0253-사랑이 물씬 풍기는 그림들
+ 찬미예수님! 4월은 가고 꽃은 피는데 그님 오지 않고 그리움만 또다시 찾아온 5월의 편지 - 소리새의 노래를 부르며... 집안에 걸어 놓고
#4이정희09.05.02조회 53 - 3이정희09.05.0151-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봄비가 내린 여의도 윤중로의 벚꽃들에 빗방울이 맺혀 있다 가야산에서 원효의 일체유심조 되새기며 상왕산 개심사(가야산)의 어느 봄날
#3이정희09.05.01조회 51 - 2
이정희09.05.0151-성모 마리아의 성화 모음
성모 마리아 성화 모음 성자예수님을 안고있는 성모님을 찬양하는 천사들 성모님과 아기예수 자애 성모님과 어린양 성모님. 아기예수. 세레자요한. 성
#2이정희09.05.01조회 51 - 1
이정희09.05.0155-마음이 맑아지는 글과 음악
여러분 힘네세요, 사랑합니다 !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
#1이정희09.05.01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