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8개의 글
- 68김은영10.07.1769-
기여코 비가 내립니다. -이향만 교수님
기여코 비가 내립니다. 안녕하세요? 요일을 잊고 지냈습니다. 학교에서 오다가 문득 요일을 보니 금요일이었습니다. 정신을 놓고 살아서 그런가 봅니
#68김은영10.07.17조회 69 - 67김순진10.07.17119-
아름다운 사람 종희로사를 보내고[1]
오늘은 로사의 삼우날입니다. 쉬임없이 비가 내리네요. 우리 모두 종희로사의 회복을 간절히 바랐건만 로사는 우리 곁을 떠나 용인 천주교 묘역 아파
#67김순진10.07.17조회 119 - 66정진양10.07.16118-
2010년 7월 15일 오전 10시 로사장례식[3]
방이역 1번출구에 내려서 보니 성당도 성당사인도 안보이네,물어보니 뒤로가야 오금동성당이 있대- 그걸 모르고 몇걸음 앞으로 걷다가 참해보이는 여자
#66정진양10.07.16조회 118 - 65김은영10.07.1155-
우연? -이향만 교수님
우연? 아침에 무슨 말씀으로 인사를 드리나 생각하다가 한 자매님이 보내준 메일로 펜을 들어봅니다. 그분이 강의와 만남을 통한 마음의 회복을 전해
#65김은영10.07.11조회 55 - 64김은영10.07.0953-
공자의 후회
공자의 후회 공자가 제자들과 채蔡나라로 갈 때의 이야기이다. 도중에 양식이 다하여 채소만 먹으며 일주일을 버텼다. 그들은 모두 기진맥진한 상태가
#64김은영10.07.09조회 53 - 63김은영10.07.0244-
하늘 울음-이향만 교수님-
좋은 날 아침입니다. 하늘이 울음을 터뜨릴 듯 우울합니다. 제 마음도 덩달아 우울합니다. 곧 장마가 시작 될 것 같습니다. 낮은 곳으로만 내려
#63김은영10.07.02조회 44 - 62
김은영10.06.3046-7월 전례력이 들어 있는 바탕화면
2010년 7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아래의 몇 가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림 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을 누르신 후,
#62김은영10.06.30조회 46 - 61김은영10.06.2547-
눈 맞춤 -이향만 교수님-
좋은날 아침입니다. 요즈음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 나무 한그루, 집안의 강아지조차도 아무런 사심없이 제대로 바라보기가 어렵다고 고백하게 됩
#61김은영10.06.25조회 47 - 60김은영10.06.2446-
깊은 강
깊은 강 안녕하세요? 좋은 날 아침입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의 강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깊은 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누구를 좇아 갈 수 없는 고
#60김은영10.06.24조회 46 - 59김은영10.06.2446-
여백 -이향만 교수님-
여백 좋은날 아침입니다. 방학인 vacation은 진공이라는 vacuum에서 유래하지요. 학교가 시험을 끝내고 방학에 접어드는 시간입니다. 시험
#59김은영10.06.24조회 46 - 58이영순10.06.2384-
차마고도, 매리설산, 그리고 샹그릴라[2]
6월 5일 밤 10시 인천공항을 떠나 새벽 2시 반 곤명에 도착, 잠깐 눈을 붙이고 1시간을 날아 중전의 샹그릴라 공항에 내려 앉습니다. 해발
#58이영순10.06.23조회 84 - 57김은영10.06.2349-
6.25사변의 진귀한 동영상(14편)
처음 보는 동영상/美軍의 6.25 제공 :조갑제 닷컴 김덕조(펌) 이 자료는 한국전의 발발에서 부터 휴전까지의 역사적 자료를 담은 매우 귀중한
#57김은영10.06.23조회 49 - 56정진양10.06.2073-
이원희입니다[1]
이 원희 엘리사벳입니다. 입 안에 허연거 계속 생기고 목 안이 벌겋게 부풀어 오르고 혓바늘 수십개 돋고 절대 죽을 병은 아니지만 죽을 맛인 그런
#56정진양10.06.20조회 73 - 55윤양현10.06.0771-
덕유산 종주기(2010. 5.19~21)[1]
동기들 일곱 사람이 지난 5월 19일~21일 사이 덕유산을 종주하고 돌아왔습니다. 게으름을 피우다 이제사 겨우 산행 후기를 동기들의 방 - 산악
#55윤양현10.06.07조회 71 - 54김은영10.06.0553-
☆ 世紀의 美女들, 보기도 좋지만 듣기도 좋네요...☆[1]
☆ 世紀의 美女들, 그녀들의 한 마디☆ 608 나는 평생 화려한 보석들에 둘러싸여 살아 왔어요. 하지만 내가 정말 필요로 했던 건 그런 게 아니
#54김은영10.06.05조회 53 - 53김은영10.06.0444-
희망의 무지개 -이향만 교수님-
좋은 날 아침입니다. 무엇보다 4대강 개발을 저지할 수 있는 길이 열려 다행스러운 아침입니다. 오늘은 자연생명을 존중하는 분들의 진정한 염원이
#53김은영10.06.04조회 44 - 52김은영10.06.0449-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1]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52김은영10.06.04조회 49 - 51김은영10.05.2852-
초보자처럼 -이향만 교수님-[1]
맑은 오월을 잘 마무리하도록 돕는 좋은 날 아침입니다. 세상이 어수선하지만 우리는 변함없이 일상을 가꾸어야 하겠지요. 지난 주 머튼의 마음의 기
#51김은영10.05.28조회 52 - 50정진양10.05.2478-
이원희 엘리사벳 들렀습니다[1]
5월이 달랑 한 주일 남았네요, 그래도 다행이죠, 아직 다 가진 않았으니- 그간 공연 두개 끝냈습니다. 바냐아저씨와 세 마녀 이야기. 체홉과 세
#50정진양10.05.24조회 78 - 49
김은영10.05.23121-마지막 메세지 -모리 슈워츠-
1. 살아가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러면 죽는 법을 알게 됩니다. 죽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러면 살아가는 법을 알게 됩니다. <span lang=
#49김은영10.05.23조회 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