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조용주 마리안나 자매로부터
김순진 요안나 언니의 장부 나병식님이
직장암으로 수술을 받으셨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알고 계신 분들은 벌써부터 기도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도 매일 기도하면서
우리 학우들도 함께 기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병식님을 위해서도, 간병하고 계신 요안나 형님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가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아직은 병원에서 회복중에 계시기에 찾아 뵙는 것은
어떤면에서는 환자나 형님에게 무리가 될듯하여
문병은 삼가해 주시고 정성어린 기도로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