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2010. 12. 12. 오전 8:37:46

글자


남편 토마스하고 동회에서 하는 통기타반에 들어가 취미생활을 하기로 했습니다.
수요일 저녁에 하는데 시간이 되면 금요일 밤에도 모여 연습을 하지요.

강사는 서수원 일대 주민 자치센타(동회)를 주름잡고 있는 분으로 열정이 대단합니다.
가톨릭 신자분이라 그런지 수강생들도 신자들이 많아요.


어제는 송년의 밤이라 동별 연주및 장기자랑이 있었답니다~







 

 

댓글 5

  • 2010년 12월 12일 오후 5:13

    와~~~ 기타도 잘 치시고, 노래도 잘 부르시네요ㅎ ㅎ 모니카 언니도 기타 잘 치시나 봐요? 언니의 기타 솜씨도 보고 싶어요 ㅋ ㅋ

  • 2010년 12월 13일 오후 11:41

    우와~ 멋있어요!! (교회 만의 잔치가 아닌) 진정한 공동체의 실현 같아요..

  • 2010년 12월 14일 오후 7:52

    즐겁고 행복해 보이시네요,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 참 부럽습니다~

  • 2010년 12월 16일 오전 11:08

    좋아보이고 멋집니다!!!

  • 2010년 12월 21일 오후 8:42

    언니 넘 멋지고 좋아요...사랑과 행복이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