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토마스 회장님 퇴원 축하드립니다 -이 요안나

2006. 12. 5. 오전 12:20:45

글자

회장님 견달수 없이 힘들고 고통 스러우셨을텐데도

굳건한 믿음으로 이겨내셨으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병원에 계실때 찾아뵙지 못하고 부족한 기도로 대신 했습니다

화장님 참제자 모임 하면서 너무 많은 신경 쓰셔서 아프신것 같아

도와 드리지 못한 죄책감에 죄송 스럽고 마음이 아팠 습니다

이제 항암 치료하시면 많이 힘드시겠지만

회장님께서 잘견디어 내시리라는 것을 저는굳게 믿습니다

지금 이고통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으니

잠시 쉬시며 재충전 하시라는 하느님의 은총임을믿고

회장님 혼자가 아닌 저희 모두함께 사랑 자체이신 하느님께

온전히의탁 하고 항상 밝게 웃으시던 건강 하시던

그 모습으로 뵈올수 있기를 소망하며

하느님의 사랑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를

두손모아 간절히기도드립니다.

회장님 그리고 글라라 자매님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006. 06. 22 21: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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