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인사 -양명신

2006. 12. 5. 오전 12:19:42

글자

형제 자매님 여러분

양 명신 토마스입니다.
여러 형제 자매님의 열절한신 기도의 은총으로 5일 입원하여 위암 수술을 마무리하고
10일만에 오늘( 21일)일단 건강하게 퇴원하였습니다.
누워 있으면서, 수술대에 오르면서 형제 자매님들의 뜨거운 기도의 성령이 제 몸을
감싸고 있는 은총을 너무 많이 느꼈습니다.
너무나 많은 기도의 힘을 느끼며 미약하나마 앞으로 더욱 하느님사업에 동참하며 같이 봉사하고
협력하는 토마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주 후 항암치료도 계속 받으면서 주님께서 잠시 빌려주신 굳건한 체력을 더욱 보강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잘못 관리한 죄를 보속하는 의미에서 향후 더욱 멋진 계획도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또한 12일 이른새벽 6시 미사 및 기도모임에 참여하여 주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로마,파리,리용 성지 순례를 동참하지 못하는 슬픈 마음을 기도로 승화하여 열심히 저도 기도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뜨거운 기도를 하여주신 형제 자매님들에게 우선 메일상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양 명신 토마스 드림

 

(2006. 06. 21 22: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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