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은경축 축하드립니다.
신부님의 가난과 성실의 모범이 많은 사람들의 생활 지표가 되고있지만 ,
자주 벅차고 부담스럽기도 하지요 .
이제 연세도 있고 하니까 건강 관리도 하시고 ,
가난을 덜 사시길 바랍니다 .
신부님 사제 되신것 고맙습니다.
(2006. 03. 19 19:45:34)

2006. 12. 5. 오전 12:14:06
신부님 은경축 축하드립니다.
신부님의 가난과 성실의 모범이 많은 사람들의 생활 지표가 되고있지만 ,
자주 벅차고 부담스럽기도 하지요 .
이제 연세도 있고 하니까 건강 관리도 하시고 ,
가난을 덜 사시길 바랍니다 .
신부님 사제 되신것 고맙습니다.
(2006. 03. 19 19: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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