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9개의 글
- 341김양희05.04.1754-
에반젤리성가대 창단식 - 지도신부님과 교장선생님 말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조재형 가브리엘 지도신부님 말씀 * 이 자리에 오늘 오려고 저도 심신을
#341김양희05.04.17조회 54 - 340김양희05.04.1551-
5단계 2주 강의 조나눔 - 3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 시메온 - 전철을 타고 종교 유인물을 보면서 가는데 옆에 앉으신 분이 눈
#340김양희05.04.15조회 51 - 339김양희05.04.1542-
5단계 2주 강의: 봉사는 사랑의 실천이다 - 마지막부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5단계 20기 여러분들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재주들도 지니고 있다.
#339김양희05.04.15조회 42 - 338김양희05.04.1541-
5단계 2주 강의: 봉사는 사랑의 실천이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 때 미국에서 있었을때 하느님의 '자비의 기도'를 자주하게 되었다. 성서를
#338김양희05.04.15조회 41 - 337김양희05.04.1540-
5단계 2주 강의: 봉사는 사랑의 실천이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봉사는 드러나지도 티가 나지도 않는다. 하느님 사업을 하는것을 세상 사람들이
#337김양희05.04.15조회 40 - 336김양희05.04.1542-
5단계 2주 강의: 봉사는 사랑의 실천이다 (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봉사자는 성덕을 쌓아야 한다. 기도를 해도 덕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 덕이
#336김양희05.04.15조회 42 - 335김양희05.04.1539-
5단계 2주 강의: 봉사는 사랑의 실천이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어짐. 어떤 자매가 예전에는 일만 열심히 하면 봉사라고 생각하였는데 믿음과
#335김양희05.04.15조회 39 - 334이영주05.04.1544-
영성의 향기(서울 주보에서 퍼 왔어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영성의 향기 여러분은 진리의 길을, 선함과 자비, 정직과 사랑, 용서와 화해
#334이영주05.04.15조회 44 - 333
김병원05.04.1553-소중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소중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333김병원05.04.15조회 53 - 332이영주05.04.1450-
예수성심의 메세지(17) 나의 말을 들어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 (요한복음 3:30) 예수님
#332이영주05.04.14조회 50 - 331김양희05.04.1447-
5단계 2주 강의: 봉사는 사랑의 실천이다 (1)[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주강의 "봉사는 사랑의 실천이다."에 이어짐. 봉사자는 하느님의 사랑을 경
#331김양희05.04.14조회 47 - 330이영주05.04.1249-
말을 위한 기도(펀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말을 위한 기도 ▒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 없이 뿌려 놓은 말의 씨들
#330이영주05.04.12조회 49 - 329이영주05.04.1161-
목마르십니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영혼의 영양섭취는 미사, 영성체, 성체조배안에서 완성됩니다. 성체의 위대한
#329이영주05.04.11조회 61 - 328김양희05.04.1058-
누가 진정한 이웃인가 ? (옮김-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 캡슐에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대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할아버지가 개울을 건너는데
#328김양희05.04.10조회 58 - 327
김양희05.04.0850-기쁨과 희망의 장례식 (교황요한바오로2세의 선종)[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Wind blows the pages of the gospel standin
#327김양희05.04.08조회 50 - 326
김병원05.04.0852-행복 선언-故 요한 바오로 2세를 추모하며/이해인[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복 선언 - 故 요한 바오로 2세를 추모하며 죽음의 순간에도 '나는 행복합
#326김병원05.04.08조회 52 - 325김양희05.04.0848-
3조 그룹 나눔 (제1주 강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시메온: 어젯꿈에 깡패들한테 붙잡혀 가서 맹세를 받는 꿈을꾸었다. 긴박한
#325김양희05.04.08조회 48 - 324김양희05.04.0747-
5단계 1주강의 : 봉사는 사랑의 실천이다 (3)[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5단계 20기를 시작하는 반이 두반이다. 수요일 저녁반과 월요일 오전반. 그
#324김양희05.04.07조회 47 - 323김양희05.04.0745-
5단계 제1주강의 계속: 봉사는 사랑의 실천이다 (2)[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선생님 이야기) 오늘의 제가 있는것은 그분의 은총 덕분이고 사랑 덕분이다.
#323김양희05.04.07조회 45 - 322
김병원05.04.0760-교황님께서 살아생전 육성으로 직접 부르시는 노래와 시 ...[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령으로 은혜를 입는다 Abba Pater 교황 요한바오로 2세 교황 요한
#322김병원05.04.07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