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9개의 글
- 김양희05.03.1739-
Re:사순 특강 - 교장선생님 (신흥동본당) 이어짐.(4)-끝[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실천할때 구원의 결과가 오는것입니다. (구원의 증거가
#274김양희05.03.17조회 39 - 259이영주05.03.1171-
예수님의 눈으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선입견과 맘의 상처로 사람간의 관계안에 어려움을 많이 겪게 되고 참 신앙인으
#259이영주05.03.11조회 71 - 257이영주05.03.1065-
안젤라언니가 나누고픈 성서말씀이랍니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교육을 받아 지혜를 얻으면 야훼를 경외하게 된다. 겸손을 배우면 영광이 뒤따
#257이영주05.03.10조회 65 - 256김양희05.03.1059-
11주 강의 - 치유의 은사론[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복음화 학교 성가집 89번. '십자가를 질수 있나' 의 가사를 모두 한번씩
#256김양희05.03.10조회 59 - 김양희05.03.1149-
Re:11주 강의 - 치유의 은사론 이어짐.[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월 피정때 오셨던 많은분들중에서 나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는 사람이 없었
#258김양희05.03.11조회 49 - 255이영주05.03.0975-
믿음[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는 유능하고 귀한 존재다!" 그렇게 스스로 생각하세요? 오늘 열린미사에서
#255이영주05.03.09조회 75 - 254김양희05.03.0958-
오늘은 조카 녀석과 김치를 담궜어요.[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올해로 초등2년이 된 우리 조카 루가(김민석)는 고모인 저를
#254김양희05.03.09조회 58 - 253김양희05.03.0864-
월요일반 청강하였습니다.^^베로와 함께.[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은 하루종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제가 지금 파견근무를 나온
#253김양희05.03.08조회 64 - 252이영주05.03.0753-
복음화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신 사명입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러분 안에 계셔서 여러분에게 당신의 뜻에 맞는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252이영주05.03.07조회 53 - 251이영주05.03.0757-
우리 복음이 가족 위해 함께 기도해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반의 귀염둥이 복음이.. 또한 이런 기쁨을 우리에게 안겨준 베로니카(수미
#251이영주05.03.07조회 57 - 250김양희05.03.0760-
3월 기도모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 3월 기도모임에 참석하신분들입니다. 이명숙(레지나), 나
#250김양희05.03.07조회 60 - 249정현주05.03.0757-
성 요셉 - 한 알의 밀알[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3월은 구세주 예수님을 기르신 아버지이며 성모 마리아의 배필이신 성 요셉을
#249정현주05.03.07조회 57 - 248정현주05.03.0758-
파격의 재미[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기발한 의자입니다 ^^ 아니, 어느 수녀회 수도복이 저렇게 파격적인가 했는데
#248정현주05.03.07조회 58 - 247문형두05.03.0560-
권합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http://www.godpeople.com/?GO=palbok_1 들어가
#247문형두05.03.05조회 60 - 246김병원05.03.0586-
사랑, 달콤한 신비[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프도록 쓰라린 사랑이 있는가하면 너무나 달콤해서 주위를 환하게 하는 사랑이
#246김병원05.03.05조회 86 - 245김양희05.03.0561-
십자가 지기(옮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십자가를 묵묵히 진다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또있을까?
#245김양희05.03.05조회 61 - 244김양희05.03.0458-
축! 생일 - 복음화 학교 수요일 저녁반 1주년 입니다. (3월 3일)[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과 한마음~ 여러분, 찬미예수님! 제가 오늘 길거리 강의가 아닌? 외
#244김양희05.03.04조회 58 - 243이영주05.03.0374-
십자가의 길[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십자가의 길 지향 +성호경 -시작성가 -시작기도 “산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
#243이영주05.03.03조회 74 - 242
김병원05.03.0266-봄이 오면[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 작
#242김병원05.03.02조회 66 - 241이영주05.03.0255-
성요셉 성월을 맞이하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 요셉 성월 ○ 우리 주 예수님을 기르신 아버지시요 정결하신 동정 마리아의
#241이영주05.03.02조회 55
